3월 8일자 설교 나눔
나눔참석:김정우(목자), 한호연, 허성욱,조예준
결석:정규섭 선생님
이유:아이들한테만 단톡으로 나눔해서 선생님께 나눔질문을 못드렸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정우-처음 온라인 예배 때 그냥 의지없이 카톡으로 나눔 질문을 보냈다가 선생님말고
다른 아이들은 읽고 씹어서 '너네가 하면 하는거고 안하면 안하는거고~' 하며 그저
긍휼히 여기지 못하고 내가 할것을 다 하엿다면서 그저 배째라는 식으로 아이들을
인도하지 못함에 회개가 되었음.
성욱-성욱이가 초청해야 할 사람이 굳이 있다면 자기 자신이라고 답함.
이유는 성욱이 조차 의심이 많고 불신하는데 누구를 데리고
와야하냐는 나눔을 해주었다.
호연-
1. 요즘에 호연이는 큐티를 하지 않는다고 나눔해주었다.
2.호연이가 나가서 초청할 사람은 자신의 누나라고 나누어주었다. 호연이도 큐티는
안하지만, 예배는 가는데 누나는 성인이 되고부터는 교회를 아예 안나와서 누나를
초청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눔해주었다.
예준-
1. 정말 힘들때는 시간나면 꼭 큐티해야지 라고 해놓고 정작 시간이 있을때는
다양한 핑계를 대며 큐티를 하지 않는다고 나눔해 주었다.
2. 전도를 하면 이상해보일까봐 교회에 다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믿지않는 친구에게
교회에 대해 말을 한적이 없다고 나눔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