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결
김도예 선생님, 서혜진, 김은송
나눔
김은송 - 저는 바리새인처럼 기도하는것 같습니다. 항상 동생과 비교하며 내가 더 낫다고 생각하고 기도할 때마다 저는 '오늘 큐티했으니까, 적용했으니까 앞으로 뭐 잘하게 해주세요.' 이런식으로 하나님 앞에서 정산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 잘난척 하는것을 좋아하고 저 자신을 높이기를 좋아하는걸 아시고 하나님께서 친구들과 싸우게되는 고난을 주셔서 저는 낮추셨습니다. 앞으로는 세리처럼 기도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서혜진 - 저도 바리새인처럼 기도하는 것 같아요 큐티를 꼬박꼬박 하는 것도 아닌데 학교 다닐 때 큐티 한 번 했다고 시험 잘 보게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낮추시며 제가 원하는 시험 성적을 받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앞으로는 교만해지지 않도록 큐티를 꼬박꼬박 하겠습니다
김도예 선생님 - 샘도 바리새인처럼 기도한단다. 말씀대로 적용하며 살지 못하면서 조금 더 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합리화하며 속으로 엄청 비교하고 판단하면서 스스로 잘낫다고 여기는 교만한 마음이 깔려있단다.이번 막내아들의 코로나 사건으로 나를 낮추시며 아무 것도 할수 없는 나자신의 연약함을 깨닫게 하셨단다.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회개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단다.
기도제목
김도예 선생님 - 코로나 19로 인해 감옥에 갇힌 생활을 짜증내지 않고 말씀으로 살아나는 시간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혜진 - 동생에게 툭하면 화를 내는데 동생에게 말을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코로나가 빨리 잠잠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김은송 - 요즘 부모님과 자주 트러블이 생기고 부모님을 원망하며 다른 친구들 부모님을 부러워하는 마음이 드는데 하나님께서 제게 붙여주신 부모님이시니까 순종하며 잘 지낼 수 있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