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듣지 아니하면
설교자 : 최도원 전도사님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6:25~31
내용 요약 :
부자는 남에게는 관심이 없고 하나님이 주신 재정 시간 물질을 자기만을 위해 썼던사람이고
거지 나사로는 인생이 고난 자체인 사람이다.
성경의 관점은 이 세상 관점이 아닌 이 세상이 끝이 아니다라는 저세상 관점이다.
부자는 지옥가는 인생, 나사로는 천국으로 들려지는 인생이다.
하나님이 안되고 힘들고 외롭고 의지할 것 없는 나의 이름을 불러주신다.
하나님은 더해서 하늘나라에 위로를 주신다.즉 위로는 천국 그 자체이다.
나는 이땅의 위로를 받고 싶은가, 천국의 위로를 받고 싶은가?
천국과 지옥은 있고 중간은 없다.
겪어봐야 알기 때문에 이 땅에서 고난과 지옥을 겪는것이 저주가 아닌 축복이다
우리는 먼저 겪어본 선지자(교회 선생님)들의 이야기에 경청해야한다. 말씀이 들리는 내 환경이 축복이다.
환경이 변해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닌 진짜 말씀으로 내 죄가 보이고 회개가 되어야 한다.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민준, 문은택, 김한성,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이 땅에서 위로 받고 싶나요, 천국에서 위로 받고 싶나요? / 나는 말씀을 사모하나요, 기적을 사모하나요?
나눔 :
문은택 - 교회에 다니면서 주변에서 천국에서 구원받는다는 말씀을 자주 들었기에 머리로는 천국의 위로를 받고 싶지만, 이는 내가 자각하고 있는 생각일 뿐이고
실제로는 나도 모르게 자격증, 좋은 성적과 직장 등 세상적인 위로를 바라고 있다. 나는 말씀을 사모하지만 그 이유는 이기적이게도 하나님께서 내게 기적을 주시기를 원하기 때문인 것 같다.
서천종선생님 -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다해 쓰임 받으면서 베풀고, 나의 일에도 열중하여 이 땅과 천국 모두로부터 위로 받고 싶은 것이 내 마음이다. 그리고 나는 말씀과 기적을 둘 다 사모하지만 미지근하고 목적이 없는 삶은 살기 싫다. 말씀으로 자신이 사로잡힌다면 기적의 삶을 이루어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기도제목 :
문은택 - 방학이 길어지면서 경각심을 잃게되어 나의 본분인 공부 뿐만 아니라 신앙생활에서도 게으르고 나태해지는 것 같아서 성령의 힘으로 다시 활력을 입을 수 있도록.
서천종선생님 - 고등부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코로나를 잡아 주시고 속히 아이들과 만날 수 있도록.
<설교 영상>
https://youtu.be/I0Q9QYIzVQM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