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김종혁 입니다.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7살 때 우리들교회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빠지지 않고 다녔고 수련회도 항상 참석할 정도로 교회를 열심히 다녔지만 하나님을 만난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수련회에서 자신의 고난을 말하고 죄를 회개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용기있고 대단하다고 항상 생각하지만 제 죄 말할때는 저는 항상 제가 죄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죄를 말하는 것도 부끄러워했습니다. 제 고난과 죄를 굳이 말하자면 공부문제와 컴퓨터 문제가 있습니다. 시험 때마다 공부를 대충해도 성적이 괜찮게 나오는 저는 제 자신을 항상 만족하면서 살지만 엄마는 이런 저의 모습을 보고 저를 혼내셨고 저를 자주 공부하게 시키셨습니다. 항상 공부 땜에 엄마 때문에 불만이 많았지만 교만으로 가득 찬 제 모습을 보고 회개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또 저는 항상 스마트폰이 있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스마트폰이 없는 제가 인터넷 사용을 다른 친구들과 비해 적게 한다고 생각하면서 자주 컴퓨터를 압수하시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엄마는 핸드폰을 계속 하면서 왜 컴퓨터를 자주 압수하시는 거지 하는 불평과 불만에 쌓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밤늦게 까지 컴퓨터를 하는 저의 모습과 학생의 본문은 공부라는 것을 알면서도 항상 불평과 불만에 쌓여 있는 제 모습을 보고 이번 기회에 인터넷 문제도 회개하고 고쳐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학년이 되면 될수록 하나님을 만나는게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입교식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제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 사놓고 매일 하지 않는 큐티를 하게 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