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어나기전부터 교회를 다니던 엄마때문에 태어나서부터 교회를 같이다니기시작했다.
엄마의 친구의 딸이 나랑 같은 나이이기에 더 친했었고 많이 놀았다.
그래서 예전 교회에서는 친한 친구들이 있었기에 교회를 갈때도 기분이 좋았다.
또 교회선생님과도 편하게 지낼수 있었다.
그러다 아빠가 돈을 꾸고 빌려주며 일을해서 번 돈도 다른곳에 쓰게되어여러사정으로 빚을 지게되었고 우리가족은 우리가 다니던 교회에서 나와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빚을 지게되어 집 형편이 좋지않자 아빠는 버스운전사에 통과했고 버스를 운전하게 되었다 나는 그런 아빠가 창피했고 친구들과 버스를 탈때면 아빠를 만날까봐 불안했었다.
보험회사와 버스운전을 같이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아빠는 예전에는 마시지 않았던 술을 마시게되었고, 그런 일로 엄마와 아빠는 사이가 안좋아지고 말도 섞지 않았고 아빠는 밤에도 술을 마시고와서 엄마는 힘들어 했다.
하지만 화가나면 욕을 많이 하던 아빠가 술을 먹고 오는 날에는 화를 내지 않아 나는 마냥 좋았었다.
언니와 내가 다툴때며 기분이 안좋을때나 힘들때는 화를 내며 욕을 하였고 나는 아빠가 하는 욕이 너무나도 듣기싫어 문을 닫고 핸드폰만 하며 아빠와 말하기도 싫었다.
엄마와 아빠가 사이가 좋자않기 때문에 가족끼리 놀러가는 일은 거의 없었고 나는 이런 분위기가 싫어 생각날때 가끔씩 아빠를 위해 기도했고 예전의 우리처럼 서로 기분좋게 살고싶다고 생각도 많이 했다.
우리들교회에 적응 안되던 나는 엄마가 듣는 목사님 설교를 잘때마다 같이 들었고 조금씩 적응 해갔다.
또 요즘에는 아빠가 밤에 술을 마시고오는 것을 거의 보지 못해 기분이 좋다.
예수님께 아빠에게 좋은 마음을 주어 술도끊고 우리 가족이 예전처럼 화목했으면 좋겠다고 기도 드려 예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