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학년6반 김동민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과외선생님 전도로 엄마와 함께 우리들교회로 인도 받았습니다.
난 가기 싫었는데 엄마때문에 억지로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고난은 부모님 이혼 문제로 홀로 아파하면서 정서 문제로 내성적으로 변해 말주변이 없습니다.
공동체에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녔더니 점점 편안해지고 엄마와 같이 신앙 생활 하고 있습니다.
기다렸던 세례식이 다가와 너무나 기쁩니다.
축복하여 주시고 믿음 안에서 제가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