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2학년 진민혁입니다.
저는 7살때 엄마의 친구분으로부터 엄마와 함께 처음 우리들교회로왔습니다.
저는 남들처럼 어마무시한 고난은 아니였지만 어려서부터 저는 마음에상처가있으신엄마에
눈치를 살피면서 행동하고 작은실수에도 많은 혼을받으며 저보다 6살어린동생과 차별받았고
엄마에게 칭찬을받기위해 행동했으며 가끔은 아픈척도해보고 대들어도보고
혼자 자책도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부턴가 엄마가 저에게 대하는
테도가 좀더부드러워지고 날위해 생각하고 이해해주고 들어주고 사랑한다는 말을하고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시고 내가 그동안 무섭고 힘들고 눈치를 보던그런 엄마가아니라나를 안아주면서 나를 사랑해주는 엄마라는것을 알고 또 나는 우리엄마같은 무서운 부모가 되지말자가 아니라 내가 그대로 닮아가야할
세상의 하나뿐인우리 엄마라는것을 우리들교회가 알려주었고 내가 믿는 하나님께 한발자국더 가까이갈수있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저는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잘 믿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례교육을 통해 조금이나마 저에게 도움이될수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