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증 문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별다른 고난 없이 살았지만 있다면 아빠가 우리들교회로 저희 가족을 인도하셨는데 아빠가 다른 교회로 혼자 나가버리신 것 입니다 처음에는 저를 아빠가 다니는 교회로 데려가려고 많은 시도를 해보셨지만 저는 아빠가 다니는 교회로 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몇년이 지나고 나니까 아빠께서도 포기하시고 그냥 잘 다녀오라고 하시고 별다른 말도 안하십니다. 아빠가 다시 우리들교회로 오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저의 죄패는 친구중독 게임중독 인것 같습니다 저는 게임을 하루라도 안하는날이 없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컴퓨터 게임을 할 시간이 없어서 휴대폰 게임을 항상 하는것 같습니다 하루에 최소 1시간씩은 하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맨날 학원을 가서 게임을 안해도 숙제하기가 힘든데 항상 게임을 하느라 숙제도 다 못해가서 혼나기도 하는데 저는 게임을 많이 합니다 조금씩 줄여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한시간이라도 연락을 안하는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것 같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기도하고 있지도 않은 것같고 진심을 담아서 하는 기도는 수련회 말고는 하고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 가습니다. 지금 당장 큰 고난이 없어서 이러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고난이 없는것을 고난으로 아는것이 우리들교회의 대표적인 말인데 전혀 모르겠습니다 고난이 없는것이 행복인것 같고 고난이 있는 친구들을 보고 내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공동체 의식을 느끼며 나눔에 임해야 하는데 전혀 그러지 않는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가라고 해서 교회를 가는것이지 저 혼자는 가는것 같지 않습니다 제가 아직 하나님을 완전히는 못 믿고 있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QT를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하며 하나님을 찾아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