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가정에서 태워났습니다. 저는 별일 없이 좋은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저는 그래서 인지 말씀이 들리지않고 큐티도 하지않고 주일날 가고싶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을 따라서 교회에 오고있습니다.제자훈련도 열심히 하지 않아 제자훈련동안 하나님을 만나고 싶었지만 만나지 못했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노는것과 게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노는 것이 너무좋아서 집에 많이 늦을#46468;가 많습니다.처음에는 집에 늦게 들어가는 것이 무서웠지만 부모님께서 많이 혼내지 않으셔서 집에 늦게들어가는 것이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
또 저는 학교와 가정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게임에 풀었습니다.초등학교때는 게임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중학교에 올라와서 친구들의 권유로 게임을 했다가 스트레스를 친구들과게임으로 함께 풀다보니 지금은 게임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 6~7시간씩 하게되어 게임중독 위험에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게임을 절제 하지 못해 공부는 게으르면서 성적은 잘 나오기를 바라는 이기심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학원강사 이셨던 저의 엄마는 제가 게임을 하는 것을 못마땅하고 계셔서 저에게 공부하라고 그만하라고 잔소리를 하시지만 저는 짜증을 내며 알겠다고 답을 하지만 저는 게임을 끝내지 못합니다.요즘에는 고등학교 진학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그러니 선생님과 상담을 많이 하면서 아직결정을 못하는 내마음이 불안해서 또 게임을 하게됩니다.마음은 줄이고 싶지만 나에게 말씀이 없는지 행동으로는 실천하고 있지않고 친구들과 자주만나 pc방을 가 게임하고 또 집에 와서 게임을 합니다.이런 제가 저도 걱정입니다.
이제부터라도 큐티를 열심히하며 말씀으로 인도받아 친구와 컴퓨터보다 하나님을 더의지하고 싶습니다.엄마와 선생님과 고등학교 진학 문제도 잘 상의하여 좋은 쪽으로 결정이 되어 지기를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