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저번주에 완득이란 영화를 보고 정말 인상을 받았다.왜냐하면 완득이가 희망을 잃지않고 생활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기 때문이다.솔직히 처음에 영화를 보러 간다기에 좋아했지만 난 액션같은 것을 좋아하는데 완득이를 본다기에 정말 실망했다.영화를 안보러 갈려고했는데 친구가 재미있다면서 결국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래서 억지로 가는 기분이었다.영화를 보고나서 정말 재미있었지만 감동을 주는 부분이 인상에 깊었던것 같다.완득이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긍정적이진 않지만 살수있다는 그런 영화를 보아서 나도 삶의 긍정적 표현을 받은것 같다 ㅋㅋ일단 다른 영화들과 달리 다큐 맨터리 식의 영화를 오랜만에 보아서 그런지 웬지 가슴이 울컥한 기분이 든것 같긴 같다.
뭐 나도 액션영화와 달리 다른 영화의 생각이달라질것 같다.. 완득이가 열심히 돕고 자신도 가난한데도 그런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것이 내가 생각하기에 이 영화의 핵심인 것 같다.똥주(?)선생님도 아버지가 돈이 많으신데도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하여 어려운 사람들 즉 다른나라로부터 이주해온 사람들을 돕는것이 정말 힘든것을 알면서도 행동에 옮기는게 정말 당당하다는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런 어려운사람들을 악동 사업자들이 착취하는것을 방해해 안전하게 자신의 전재산을 다 투자해 외국인들을 보호하는것이 감동을 먹었다.완득이란 책도 있는데 표지만 보고 바로 다른책 보았다 ㅋ..앞으로 완득이 처럼 생활에 긍정적으로 살고 웬만하면 남들을 괴롭히고 착취하진 않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