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목장에 정말 감사해요~ㅎㅎ
이혜라 선생님과 함께 하는 2학년 2반!!
3학년이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행복한 목장으로 남을거에요^^
우리들교회에 와서 같은 학교의 서연,소현이 만나게 되어서 감사하구요
혜원이랑 슬기 같은 교회 친구 생긴 것도 참 감사한 일이에요^^
지금은 선생님께서 아들 영은이의 출산으로 못 나오고 계시지만 덕분에 강희도 간사님같은 멋진 분과 나눔 할 수 있는 것도 너무 감사해요!!
우리들 교회에 와서 다양한 친구들과 사람들 만나며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던 점 - 이번 추수감사 이벤트를 통해 감사합니다~
1학년 때는 신지연 쌤과 즐거운 교회 생활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
교회에서 이런 행복한 기억을 가질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해요
하나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