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영화예배를 완득이를 봤다.
완득이는 문제아였다. 아버지는 곱추에 춤추며 돈을 벌고 어머니는 베트남 사람이고 아버지와 의견이 맞지 않아서 따로 살게 되었다. 이렇게 힘든 상황에 사는 완득이를 보면서 난 그냥 완득이가 불쌍하고 싸움ㅇ르 하는 학생인줄 알았다. 그런상황속에서 살았던 완득이는 고등학생때 일명 똥주선생을 만난다. 이 똥주선생은 완득이가사는 집 마주편에 산다 그래서 완득이와 더 친하고 학교에서 보급품으로 죽을 받아오는데 그것을 뺏어 먹는다. 그리고 이웃집 에 민감한 아저씨(화가)와 그 동생이 산다. 이 아저씨가 씨벌놈아 같은 욕을 할때마다 정말 웃겼다. 그리고 그 동생은 나중에 똥주선생과 사귀게 된다. 그리고 완득이의 친구가 되고싶은? 앞자리에와 나중에 완득이의 여자친구가되는 전교 일등 이 나온다.
완득이는 똥주의 괴롭힘에 교회에가서 똥주를 저주하는 기도를 한다.이렇게 완득이를 보다가 웃긴 부분이 아주 않았다. 그러다 만난 외국인이 추천한 킥복싱 도장에 가게된다. 이 도장으로 완득이는 새로운 길을 가게되는 중요한 곳이 된다. 나는 이런 운동등으로 하나의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완득이를 보고 나도 저렇게 되어보기도 하고싶다란 생각이 약간 든거 같다. 또 완득이가 어머니와 만나는 장면이 있는데 이장면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인을 차별하는 것이 들어 있는것 같기도 하였다. 엄마가 외국인이라면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궁금했다.
이렇게 여러명의 사람들과 완득이가 서로 소통하고 사건사고가 있으면서 완득이의 마음도 치료되고 싸움도 하지 않으며 잘 지낸게 된다. 그리고 똥주선생이 지은 외국인 댄스교습소에 모두가 모이고 모든 문재가 해결되고 끝난다. 완득이는 여러 사람의 힘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것 같다. 나는 지금 어떤사람을 만나고 어떤삶을 사는지 잘은 모르겠다만 하나님을 믿고 살다보면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것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