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2학년 박유민 입니다.
저는 어렸을적 부모님과 오빠의 불화의 영향으로 불안증이 생겼습니다.그때 당시 이혼 이야기도 오갔었는데 그때 너무 무섭고 불안했습니다.그 이후 친구와의 배신으로 불안증은 더 심해졌습니다.그래도 불안할 때마다 기도하라는 어머니의 말씀으로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저는 평안해지고 괜찮아지니 하나님을 찾지 않고 기도도 소홀히했습니다.그러다보니 다시 불안증이 조금씩 다시 생기게 되었습니다.예레미아에서 모압은 평안 속에 안주하며 교만해졌고, 하나님을 찾지 않았다고 합니다.이 말씀을 보며 저의 행동이 모압의 행동과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저는 필요할 때만, 힘들 때만 하나님을 찾았습니다.앞으로는 언제나 하나님을 우선순위에두고 하나님을 찾으며 의지하겠습니다.큐책을 한번이라도 피도록하겠습니다.이 말을 지킬 수 있도록 저희 아버지와 오빠가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