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교회를 본격적으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전까지는 신앙이 깊지 않았고, 하나님에 대한 생각도 별로 없었습니다. 교회는 다녔지만, 그저 형식적으로 다니는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를 다니게 되고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저는 과거에 학업 문제로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그때 이후 하나님에게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도는 저에겐 힘과 용기를 주었고, 제 신앙도 조금씩 자라났습니다. 이제는 예전처럼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제 삶에 하나님을 두고 살아가려고 하며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기도하며 그 은혜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