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3장 1~5절
말씀:성도 여러분, 이전에 나는 성령에 속한 사람에게 말하듯이 여러분에게 할 수가 없어서 세상에 속한 사람을 대하듯, 다시 말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를 대하듯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때, 나는 여러분에게 단단한 음식이 아니라 우유를 먹였습니다. 여러분이 단단한 음식을 먹을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인데, 지금도 여전히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세상에 속해 있습니다. 시기와 다툼이 여러분 안에 있으니 이것이 바로 세상에 속한 것이고 세상 사람들처럼 행동하는 것이 아닙니까?어떤 사람이 '나는 바울파다'라고 말하자, 다른 사람은 '나는 아볼로파다'라고 말하고 있으니,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도대체 아볼로가 무엇이고 바울이 무엇입니까? 나나 아볼로나 여러분을 믿도록 하고, 주님께서 각 사람에게 할 일을 맡기셔서 일하는 일꾼에 불과합니다.
질문:내가 버리지 못하는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요?
하나님 원망, 큐티 올리는거 미루기요.
질문:세상에 속한 사람처럼 가족과 다투거나 친구를 시기한적은 언제였나요?
친구가 한 말이 기분이 나빠 친구를 뒷담깐적이 있어요.
기도:하나님, 친구를 뒷담까고 언니와 싸워 언니를 시기하는 것이 옳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았아요. 앞으로는 화가 나도 내가 잘못한것은 없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볼게요. 그리고 지금까지 큐티 올리는 것을 미뤄서정말 죄송해요.지난 번에도 앞으로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했는데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어요.앞으로는 미루지 않을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