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9장 11~14절
말씀: 그러므로 이 모든 계시는 봉인한 책에 적힌 말씀과 같다. 너희가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에게 이 책을 가져가서 읽어 달라고 해도 그 사람은 '이 책은 봉인되어 있어서 읽을 수 없다'라고 말할 것이다.또 너희가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에게 이 책을 가져가서 읽어 달라고 해도, 그 사람은 '나는 글을 읽을 줄 몰라서 못 읽겠다'라고 말할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그 입으로는 나를 존경한다고 말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떨어져 있다. 그들이 나를 경배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사람들이 해 오던 대로 형식적으로 하는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놀랍고 신기한 일로 이 백성을 다시 놀라게 하겠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지혜를 잃고 똑똑한 사람들은 총명함을 잃을 것이다.'
질문:내가 큐티와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은 어떤 것인가요?
핸드폰이요.
질문:예배를 드려도끊어내지 못하는 나의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요?
하나님보다 핸드폰을 더 좋아하는 것, 말씀을 들을 때 다른생각 하는 것이요.
기도:하나님,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보다 핸드폰을 더 좋아하고, 말씀을 들을 때 항상 다른 생각을 했어요.
저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지금까지 이것이 잘못됬다고 깊이 생각하지않았어요. 오늘 말씀을 통하여 알게해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하나님보다 핸드폰을 더 좋아하지 않고 말씀을 들을 때 다른생각을 안 하게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