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권지후
고린도전서 6장 4~8절
저는 예전에 여동생과 자주 싸우는 일이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엄마는 '지후가 오빠니까 먼저 사과해야지' 라고 말하셨습니다. 저는 항상 먼저 여동생에게 사과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어울함을 느꼈습니다. 요즘은 동생이 저에게 지나치게 까불었습니다. 엄마도 그일을 듣고서는 동생을 혼내며 빨리 오빠한테 사과하라고 시켰습니다. 동생은 울며 저에게 사과했습니다. 저는 비록 까부는 동생이지만 불쌍하게 느껴졌습니다. 그일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와 동생이 또 싸웠습니다. 그땐 제가 먼저 사과하였습니다. 오늘 제목(지는 것 같아도 이기는 일)을 보고 먼저사과를 한 것이 뿌듯하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는 또 이런일이 있을때도 먼저 사과하는 오빠가 되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