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8장 24~29절
말씀:농부가 씨를 뿌리려고 늘 밭만 가는 것도 아니고, 언제나 써레질만 하는 것도 아니다. 땅 표면을 고르고 나면, 소회향 씨를 뿌리거나 대회향 씨를 심지 않겠느냐? 밀을 줄줄이 심고 보리를 정한 자리에 심으며, 귀리를 알맞은 곳에 심는다.하나님께서 그에게 가르쳐 주셨고, 올바른 방법을 일러 주셨다.소회향을 도리깨로 떨지 않으며, 대회향을 수레바퀴로 떨지 않는다. 작은 막대기로 소회향을 떨고 막대기로 대회향을 떤다.곡식을 떨어서 빵을 만들지만, 낟알을 완전히 으깨지는 않는다. 수레를 굴려 알곡을 떨기는 하지만, 완전히 가루로 만들지는 않는다.이것 역시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르치신 것이다. 여호와께서 주시는 교훈은 놀라우며, 그분의 지혜는 뛰어나시다.
질문:하나님이 나를 가르치시기 위해 허락하신 힘든 일은 무엇인가요?
나의 고난이요.
질문:힘든 일을 허락하시면서까지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천국은 고난이 있기에 갈 수 있는 것이요.
기도:하나님, 지금 제가 겪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고난이 하나님이 계신 천국을 가기 위해서라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이 딱맞네요.저는 지금까지고난이 있어서 너무 싫고 화목한 사람이 너무 부러웠어요. 하지만 오늘 말씀을 본 후로, 고난을 내려주셔서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을다시 한번되새겼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