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편 162~169절
말씀: 나는 주의 약속을 기뻐합니다. 많은 전리품을 얻은 자처럼 기뻐합니다.나는 거짓을 미워하고 싫어합니다. 나는 오직 주의 법을 사랑합니다.하루 일곱 번씩 나는 주의 의로운 법도로 인해 찬양합니다.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들은 마음이 평안하여 아무도 그들을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기다리며 주의 명령들을 따릅니다.내가 주의 법규들을 지킵니다. 이는 내가 그 법규를 많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내가 주의 교훈들과 법규들을 지키는 것은 주께서 내가 가는 모든 길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여호와여, 나의 울부짖음이 주 앞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주의 말씀에 따라 내게 깨달음을 주소서.
질문:최근에 내가 기뻐하고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기뻐하는 것은 엄마와 같이 교회다니고 만날 수 있게 된 것, 제가 좋아하는 것은 핸드폰이에요.
질문:내가 걱정하거나 두려워하는 일이 있다면 어떤 일인가요?
재판이 끝나서 판결이 아빠와 같이 살고, 엄마와 같이 못사는 것이요.
기도:하나님, 엄마와 같이 못살까봐 두려워요. 제가 그럴때마다 하나님이 두려움을 물리치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만약 아빠와 같이 살게 되더라도 하나님이나 판사님을 원망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들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