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편 67~71절
말씀: 고난받기 전에는 내가 잘못된 길로 갔으나, 이제는 주의 말씀에 순종합니다.주는 선하시고, 주가 하는 일도 선하십니다. 저에게 주의 법령들을 가르쳐 주소서.비록 교만한 자들이 거짓말로 나를 더럽혔어도, 나는 마음을 다해 주의 교훈들을 지킵니다.그들의 마음은 차디차고 아무런 느낌이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주의 법을 기뻐합니다.고난당하는 것이 내게는 좋았습니다. 그 때문에 나는 주의 법령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질문 :내가 잘못딘 길을 가고 있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였나요?
큐티 올리고 말씀도 열심히 봐야하는데 항상 미루고 주말에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할때요.
질문:내가 받는 고난을 축복이라고 느끼려면 어떤 말씀에 순종해야 할까요?
행복하기만하면 하나님을 안 믿고 자기마음대로 하려그려는데 고난이 있으면 하나님을 의지하며 더 잘 믿을 수 있기 때문에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기도:하나님, 저는 항상 '하나님이 고난을 나에게 왜 주신거지?' 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는데 오늘 말씀을 보며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을 듣고 놀랐어요. 하나님 저에게 고난을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잘 믿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