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0편 1~7절
말씀:내가 고통 가운데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그분께서 내게 대답하셨습니다.여호와여, 거짓말하는 자로부터 나를 구원해 주소서. 거짓된 혀들로부터 나를 구해 주소서.하나님이 너에게 무엇을 행하실 것 같으냐, 그 밖의 무엇을 더하실 것 같으냐? 오 거짓된 혀여!주가 너를 무사의 날카로운 화살로 벌하실 것이요, 말라깽이 나무로 만든 불타는 숯불로 벌하실 것이다.내가 메섹에 살고 있고, 게달 사람들의 동네에 살고 있으니 불행합니다.너무 오랫동안 살았습니다. 내가 평화를 싫어하는 사람들과 너무 오랫동안 살았습니다.나는 평화를 원하지만,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합니다.
질문:거짓말로 다른 사람을 속이거나 다른 사람의 거짓말에 속은 적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언니에게나한테 이거해주면 이거줄게라고 하고언니가 한 뒤 안주었을때요.
질문:나와 싸우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아빠가 우리들교회가 이혼이 안된다고해서우리들교회가 이단이라고해요.
기도:하나님, 아빠가 우리들교회가 이단이라고해서 충격받고, 힘들어요. 하나님아빠가 이혼이 안되는 교회가 이단이 아닌, 없는 말을 지어내는 교회가 이단이라고 생각하게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