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편 28~33절
말씀: 나의 영혼이 슬픔으로 지쳐 있습니다. 주의 말씀으로 나에게 힘을 주소서.악한 길에 빠지지 않도록 나를 보살펴 주소서. 주의 법을 가르치시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내가 진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나의 마음을 주의 법도들에 맞추어 놓았습니다.여호와여, 나는 주의 법규들을 단단히 붙들고 있습니다.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해 주소서.내가 주께서 명령하신 길로 가고 있는 것은 주께서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여호와여, 나를 가르치시고 주의 법령들을 따르게 해 주소서. 그러면 내가 끝까지 그것들을 지킬 것입니다.
질문:요즘 내 마음을 지치게 하는 슬프고 힘든 일은 무엇인가요?
엄마 격리조치때문에 많이 못만나는것이요.
질문:말씀의 길을 떠나 악한 길에 빠진 적이 있다면 그 길은 어떤 길이었나요?
말씀보다 핸드폰, 게임을 더 좋아했어요.
기도:하나님 엄마를 많이 못만나서 지치고 힘드니까 악한길로 가려고 했어요.저를불쌍히 여겨주시고, 어제 그리고그전날 큐트 올리는 것을 미루며 주말에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는 미루지 않고 열심히 하는 제가 되게 도와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