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5장 8~15절
말씀:15:8 사람들이 빌라도에게 와서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죄수 한 명을 풀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빌라도가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유대인의 왕을 놓아 주기를 바라느냐?'빌라도는 대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시기해서 자기에게 넘긴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대제사장들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예수님 대신 바라바를 풀어 달라고 요청하게 했습니다. 빌라도가 사람들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러면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고 부르는 이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사람들이 소리쳤습니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빌라도가 물었습니다. '어째서? 그가 무슨 잘못을 했느냐?' 하지만 사람들은 더욱더 크게 소리쳤습니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빌라도는 사람들을 만족시키려고 바라바를 놓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채찍질하게 하고, 십자가에 못박도록 넘겨 주었습니다.
질문 : 누군가를 시기해서 누명을 씌우거나 내가 시기를 받아 누명을 쓴 적이 있나요?
네. 있어요. 언니가 질투나서 제가 한 나쁜 짓을 언니가 했다고 누명을 씌웠어요.
질문: 어떤 결정을 할 떄 먼저 하나님께 여쭈나요, 내 생각대로 하나요?
내 생각대로 해요.
기도: 하나님, 저는 빌라도처럼 하나님께 여쭈지 않고, 제 생각대로만 하며빌라도 처럼 행동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는 제 생각대로만 하지 않고 하나님께 여쭈어볼게요.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