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장 67~72절 말씀
68절 말씀 베드로는 부인하며 말했습니다. 네가 무엇을 두고 말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베드로는 입구 쪽으로 옮겨 갔습니다. 그 때, 닭이 울었습니다.
전에 하나님이 저에게 경고하신 한사건이 있었어요.
엄마가 저에게 숙제 다 했니? 라고 물어보셨어요.
저는 중요한 숙제만 하고 다른 숙제는 안해서
피아노 했어요.
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엄마는 저에게 너 피아노 한거 본적 없는데. 엄마 계속 집에 있었어.
근데 뭘 했다는 거야. 거짓말하는거 다 아니까 다시한번 말해봐.
라고 하셨어요.
저는 거짓말한게 들킨다면 엄마께 혼이 날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아니에요. 엄마 오기 전에 해놨었어요.
라고 말했는데,
엄마는 계속 집에 있었는데. 너 피아노 하는거 못봤어.
거짓말 하지 말고 사실대로 말해.
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또 저는 아니라고 했어요.
결국 저는 엄께 혼이 나고 매를 맞았어요.
밀대로 맞았죠. 전 너무 아파서 울었어요.
그런데 저는 회개는 안하고 엄마 원망만 했어요.
오늘 말씀에
68절 말씀 베드로는 부인하며 말했습니다. 네가 무엇을 두고 말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베드로는 입구 쪽으로 옮겨 갔습니다. 그 때, 닭이 울었습니다.
라고 하시고 베드로는 나의 모습이 부끄러워 회개를 했는데 저는 회개는 안하고 엄마 원망만 했어요.
저도 베드로처럼 닭이 두 번 울 기 전에 3번 부인했던 것 같아요.
저도 이제부터는 거짓말을 해도 엄마께 혼이 나더라도 사실대로 말하고 나의 잘못을 회개할게요.
적용하기: 상대방의 잘못을 정죄하지 않고 나의 잘못을 정죄하는 어린이가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