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장 67~72절
말씀 :베드로가 불을 쬐고 있는 것을 보고, 노려보며 말했습니다. '당신도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지요?'베드로는 부인하며 말했습니다. '네가 무엇을 두고 말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베드로는 입구 쪽으로 옮겨 갔습니다. 그 때, 닭이 울었습니다.또 여자 종이 베드로를 보고, 다시 한 번 거기 있던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이 사람도 예수와 한패예요.'다시 베드로가 부인했습니다. 잠시 후에, 거기 있던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말했습니다. '확실히 당신은 예수와 한패요. 당신은 갈릴리 사람이니까.'베드로는 저주하며, 맹세하였습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나는 모르오!'그러자 닭이 두 번째 울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이나 모른다고 할 것이다'라고 한 말씀이 기억났습니다. 그래서 엎드려서 울었습니다.
질문: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할 수 있나요?
네. 말할 수 있어요.
질문: 베드로처럼 죄나 잘못을 저지르고 나서 말씀이 생각나 회개했던 적이 있나요?
네. 있어요.옛날에 큐티 항상 미루고 미뤄서 큐티를 안했어요.
기도:하나님, 저는 베드로처럼 잘못을 저지르고나서 후회했던적이 있어요.그리고 저는 회개 기도를 하지 않았죠.이제부터는 잘못을 저질렀을땐 진심으로 회개 기도를 하고, 열심히 하나님을 믿으며 살게 해 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