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장 58~64절
말씀:'우리는 이 사람이 내가 손으로 지은 성전을 헐고, 삼 일 만에 손으로 짓지 않은 다른 성전을 세우겠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그러나 그들의 증언은 서로 맞지 않았습니다.
대제사장이 일어나 그들 앞에 서서 예수님을 심문했습니다.'아무 대답도 하지 않을 것이오? 이 사람들이 당신에게 불리한 증거를 대고 있지 않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묵묵히 아무런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다시 대제사장이 예수님께 질문을 던졌습니다. '당신이 찬양받으실 분의 아들 그리스도요?'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그렇다. 인자가 전능하신 분의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말했습니다. '무슨 증인이 더 필요하겠는가? 너희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소리를 들었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러자 모두가 예수님을 사형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질문:다른 사람들의 거짓말로 억울한 일을 당하면 나는 어떻게 행동했나요?
속으로는 짜증을 내면서 겉으로는 착하게 행동했어요.
질문: 화를 참지 못해서 다른 사람에게 나쁜 행동이나 말을 한 적이 있나요?
언니가 나를 계속 약올려서 참다 참다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냈어요.
기도: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서, 화를 참고 있는데 저는 화를 참지 못하고 욱해요. 언니가 약올릴때도 항상 소리를 지르고 욱하는데 하나님 예수님이 그 마음을 다스려 주세요. 그리고 속으로는 짜증내고 겉으로는 착한 제가 아닌 마음도 착한 제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