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장 26절~31절
말씀:예수님과 제자들은 찬송을 부른 뒤, 올리브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모두 나를 버릴 것이다. 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다.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들은 흩어질 것이다.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갈 것이다.'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모두가 버릴지라도 저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오늘 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나를 모른다고 세 번 말할 것이다.' 베드로는 강조하여 말했습니다. '주님과 함께 죽을지언정, 결코 모른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모든 제자들도 같은 말을 했습니다.
질문 혹시 '예수님 안 믿어' , '교회 안다녀'라고 하며 예수님을 모른 척한 적이 있나요?
네. 오늘 친구들이랑 놀 때 친구들이 '예수님, 하나님은 없는 건데 한심하다.... 그걸 믿는 너도...' 라고 해서 전 하나님, 예수님을 모른다고 했어요.
질문 베드로처럼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며 내가 더 나아라고 여기지는 않나요?
학교에서 시험 볼 때, 선생님이 큐티 검사하실 때 내가 더 나아, 또는 내가 더 잘해라고 생각해요.
기도:하나님, 제가 오늘 친구들이 한심하다고 해서 하나님, 예수님을 모른다고 했어요. 그리고선 에이, 이따 회개하면 되겠지!! 라고 가볍게 생각했어요.정말 죄송해요. 그리고오늘 말씀을 통해 깨우쳐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시험볼때나 선생님이 큐티 검사하실때 내가 더 잘하고 내가 더 나아 라고 자만에 빠졌어요. 제가 자만에 빠지지 않게 도와주시고 자기 스스로를 낮추는 그런 사람이 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