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5장 12~17절 말씀
저는 엄마아빠께 받은 용돈을 지갑에 저금해요.
그런데 오빠들이 저의 지갑 안에 있는 용돈을 몰래 가져가버렸어요.
다른 곳에 몇번 숨겨놓아도 금방 찾기 일쑤였어요.
그런 오빠들을 저는 원망하고 싫어했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
(17절)그러자 그들은 예수님께 자기 지방을 떠나 달라고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라는 말씀을 읽고 제 돈을 훔쳐간 오빠들을 원망하고 싫어하기까지 한 저를 회개하게 되었어요.
다음부터는 오빠들이 제 돈을 훔쳐갈 때는 원망하지 않고 오빠들에게 내 돈 몰래 가져가지 말고 나한테 먼저 말해줄래?
라고 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