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저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어요.그래서 내 생각과
내 뜻대로 행동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으면
갑자기 왕삐침모드가
되어 버리기도 했어요.그래서
(4절)광야에서 한참을 헤메고 있었었어요.그러다 가족이
함께 교회에 간 후 부터는 하나님이 저를 광야에서 구해
주시고 (7절)바른길로 인도해주셨어요!
그 후 저는 왕
삐침모드가 점점 줄어들었어요.저를 바른길로 인도해주신 하나님 정말 감사해요~
적용(더이상 내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