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7장 28절 말씀
그 여자가 대답했습니다. '주님, 옳습니다. 그러나 상 아래 있는 개들도 아이들이 흘리는 부스러기는 얻어 먹습니다. .
저는 요즘 하나님께 기도하지도 않고 매일매일 스스로 큐티하지도 않아요. 그런 저의 모습을 보시는 엄마가 큐티하라고 할 때까지 하지 않죠.
그러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고 하나님은 없는 걸까?라는 생각까지 했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 하나님이 그 여자의 믿음을 시험하시려고 그 여자가 대답했습니다. '주님, 옳습니다. 그러나 상 아래 있는 개들도 그 아이들이 흘리는 부스러기는 얻어 먹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저는 여자처럼 그런 믿음을 갖지도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인 것을 깨달았어요.
다음부터는 하나님이 믿겨지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를 하기 싫을 때 오늘 적용을 생각하면서 큐티하고 적용할게요. .
적용하기: 큐티를 하기 싫을 때면 이 적용을 기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