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 위태로울 땐 듣고 적용해요.(열왕기상1:11~14)
나눔 :
위태로울 때가 아플 때와 친구들과 싸울 때에요.
저에게 경고를 해주는 사람은 엄마에요.
하지만 저는 엄마의 말을 잘 듣지 않고 내 마음대로 했어요.
엄마가 추울 때는 두꺼운 옷을 입으라고 했는데,
저는 불편하다고 엄마 몰래안에 입은 히트텍을 벗을 때가 있었어요.
또 밖에 나갔다오면 손, 발을 씻으라고 했어요.
그러나 저는 귀찮아서 씻지 않을 때도 있었고, 짜증을 내면서 대충 씻었어요.
그 결과 저는 감기에 걸리고 배가 아팠어요.
이제는 엄마의 경고를 무시하지 않고 잘 듣고 적용할래요.
기도 :
하나님, 저에게 경고의 말을 해주는내 옆의 엄마의 말을 듣지 않아 감기에 걸리고 배도 아프게 되었어요.
이제는 엄마의 경고를 무시하지 않는 마음과 듣는 마음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