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스트레스가 되는 것은 피아노 학원이에요.
처음에는 재미있었지만 난이도가 높아져서 피아노가 점점 어려워졌어요.
그리고 지금 내가 찾아가 다정하게 대해야 할 원수와 같은 사람은 친구들이에요.
왜냐하면그 친구들은 나의 모든수업에 라이벌이기 때문에 미운 마음이 들어 원수처럼 생각되요.
하지만 이제는 친구를 미워하지 않을께요.
미워하지 않는 마음이 잘 생기지 않지만 하나님께 그 마음을 달라고 기도할래요.
만약, 미워하는친구가 다쳤을 때 모른척 하지 않고도와줄래요.
적용-미워하는 친구가 힘들 때 도와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