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41 장 4~8 절 말씀♬
저는 숙제를 하기 싫을 때 하지 않아요.
그래서 숙제를 하고 싶은 것만 하고 하기 싫은 숙제는 거들떠보지도 않죠.
엄마께서 들어오셔서 '숙제는 다 했니?'
라고 물어보셨을때 저는 '네.'
라고 시원찮게 말했어요.
그래서 엄마께 몇번 들킨 적이 있죠.
그런데 오늘 말씀에
(4절) 그다랴가 죽임을 당한 이튿날, 아직 아무도 그 사실을 알지 못했을 때였습니다.
라는 말씀이 제 마음에 와닿았어요.
아무도 모르는 일을 했기 때문이에요.
다음부터는 엄마께 숙제를 못한것은 못했다고 말할게요.
적용하기:다음부터는 엄마께 정직하게 이야기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