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1장 16~27절♧
◎오늘 제가 컴퓨터실에서 타자를 쳤는데 어떤 친구가저에게 '타자치는 거 비슷하네~'
라고 말해서 걔가 타자치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래서 '니가 더 못치잖아!'
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
(20절)
(중략)내 마음이 이스라엘을 무척 사랑하니 내가 다시 그를가엾게 여길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제는 친구가뭘 못한다고 자만하지 않고 오히려 친구를 격려하는 사람이 될게요.
↗
적용은 이글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