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80 편 14~18 절 말씀◎
저희 학교 담임선생님과 같이 공부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담임쌤이 발표할때 다른 애들만 발표시켜주고 저는 해주시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선생님을 속으로 원망 했어요.
그런데 다음날, 선생님과 모두 수업을 하는데 선생님이 질문을 하시고 제 마음을 들여다 보시는 것 같이
'선생님이 발표 안 시켜 준다고 원. 망. 하는 사람은 없겠지?'
라고 하셔서 무척 놀라고 제가 원망한 선생님께 죄송했어요.
그런데 오늘제목이 나의 잘못을 생각해요
라는 제목을 보고
아! 이 사건을 통해첫 번째로 들어가는 시편 말씀을 이해하라고 주신 사건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생기면 원망하지 않을게요.
적용: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생기면 원망하지 않고 기도하면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생각하는 시간을가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