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장 45~50절♧
◎저는 오늘 학교에서 위서현이라는 애가 저와 친구들이 칠판에 분필로 낙서하는 모습을 보고
'낙서하지 마!'라고 말했어요.
근데 저는 그런 친구의 말을 듣지 않은 양 계속 낙서했어요.
그런데 전 속으로는 흥! 왜 나한테만 그래! 라며 불평했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50절)다시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셨습니다.
그리고 숨을 거두셨습니다.
저는 제가 이렇게 친구를 속으로 불평한 죄를 대신 하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셔 죽임 당하신 예수님께 죄송했어요.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생겼을때는 속으로 불평하지 않고 친구가 낙서 하지 말라고 할때 낙서를 하지 않을게요.
적용하기:다음부터는 이런일이 생겼을때 마음속으로 불평하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