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생이 키 작고,한글을 잘 몰르고,돈 계산을 몰라서 약해보아고
지푸라기 같아서 많이 무시했어요 근데 예수님은 (32)절
작은 겨자씨가 다른 나무보다 더큰 나무가 된다고 하세요 저도
동생이 약하다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큰 나무로 생각하고
동생의 생각도 잘 들어주래요 그리고 좁고,불만있는 마음이
아니라 넓고,자비로운 마음으로 동생과 싸우지 않을게요
적용-동생이 놀아달라고 하면 놀아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