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장 44~50절
얼마전 독감이 걸렸을때 교회를 못 나왔어요. 그때저는 속상했지만 잘됐다~ 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면
TV를 마음껏 볼수 있어서 였어요.
하지만 (44절) '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하세요. 근데 저는 우리들교회의 못 가는데
좋아했어요.
앞으로는 교회를 빠지지 않고 나올 수 있게 해주세요.
적용하기-교회를 못 나오면 QT를 하며 하늘나라가 보물인걸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