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장 31절~35절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촌누나들과 동생 때문에 걱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한번 전도해봐.'라는 엄마의
말에 저는 바로 '네'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저에겐 용기가 없어서 전도를 못했어요. 그땐 제 마음이 작은 겨자씨였어요.
하지만 (32절) '그런데 이것이 완전히 자라면, 다른 어떤 풀보다도 더 큰 식물이 된다.'하세요. 이 말씀을 듣고 저는
이번 설날에 사촌들한테 전도를 할수있는 용기를 내게 해주세요.
적용하기- 믿음에 나무가 되서사촌들한테 에 전도를 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