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깨뜨리는 행동은 말씀을 잘 안듣는 것인것 같다.
예배시간에 설교말씀에 집중하지 않고, 나눔에서도 제대로 집중하지 않아서 그런지
학교공부도 부담스럽고, 그저 먹고 놀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학원가는 시간도 내마음대로 어기고 숙제도 하기 싫고 그래서 어제는 엄마한테 무지 많이 혼났다. 그런데 오늘도 나는 또 학교에서 친구들하고 노느라 학원을 늦게 갔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열심히 들어야하는데 잘 안된다.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