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저는 계속 똑같은 잘못을 해서 엄마한테 크게 흔나고 있습니다.
제 마음대로 학교에서 놀다가 늦게 가고 알림장도 제대로 안쓰고, 아침에 학교
에 늦게 가고, 필통도 잊어버리고 합니다. 혼날때마다 다시는 안하겠다고 해놓
고 그다음날 똑같은 잘못을 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죄를 짓지 않게 해주세
요. 놀고 싶은 마음, 만화보고 공부하기 싫은 마음, 큐티 게으르게 하는 죄 용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