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돔은 말씀이랑 상관없는 사람이다.
에돔은 바위틈에 살고 높은 곳에 집을 지어 마음속으로는
아무도 나를 땅 바닦으로 끌어내지 못하는 교만한 마음을
품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에돔을 치러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돔을 온 나라 가운데서 가장 작은 나라로 만들겠다고 하셨어요.
바위틈에 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안 들리는 곳이어서
하나님께서는 에돔을 멸시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