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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필사 신명기 3장 12절~22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이태근 목사님 참된 안식을 누리려면 안식과 휴식은 단어가 비슷하지만 다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휴식이 바쁜 일상속에서 내가 갖고싶은 시간을 가진다면 안식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평안함입니다 바다 한가운데 배가 떠다니는 것은 휴가이지만 어찌할 수 없는 폭풍속에서 안심하라 하며 다가오시는 주님의 모습은 안식입니다 참된안식을 누리려면 1.공동체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12절 오른 본문에 보면 모세가 땅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약속의 땅을 차지하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았는데 요단강 근처에서 먼저 땅을 차지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루벤과 갓 지파는 요단강을 건저가지 않게 하고 이땅을 달라고 말을 합니다 멍멍이 같은 소리를 하며 요단강을 건너가기 전부터 김빠지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없으면 우리가 구하는 것이 뭔지도 모르면서 욕심과 탐심으로 구하는것이 많지 않나 싶습니다 이에 충격을 받은 모세는 너희가 지금 제정신이냐 하며 난리가 났습니다 그러자 그들이 곰곰히 생각을 하더니 우리가 먼저 이 가축들을 위하여 우리를 짓고 어린아이들을 위하여 성읍을 짓고 그들이 성읍에 거주한 뒤에 우리가 무장하고 요단강을 함께 건너 그들앞에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맹새를 하며 애원을 합니다 이처럼 우리도 공동체를 생각하지 않고 오직 내 자식 자녀 가족이 잘 먹기만을 바라는 일이 많은데 가족 우상이 참 안식을 주지 않습니다 내자녀는 하나님께 맡기고 공동체 자녀를 섬기고자 할때에 내 자식마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공동체의 자녀 남의 자녀를 섬기고 그를 위하여 눈물을 흘릴때에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원리 입니다 13절~14절 이스라엘의 12지파중에 루벤과 갓지파가 요단강의 주변 땅을 차지했다 하는데 이번에는 므낫세 반 지파가 땅을 분배 받습니다 나머지 므낫세 반은 가나안을 점령한 후에 또 가나안의 땅을 배정 받습니다 12지파중에 가장 많은 땅을 받은 지파가 므낫세 지파입니다 그러면 므낫세 지파는 왜 갑자기 땅을 받게 되었을까 우리가 생각해 볼떄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나중에 찾아 간것일까 민수기를 보면 므낫세는 혁혁한 공을 세웠고 그 공을 인정받아 상당부분의 큰 땅을 므낫세 반지파에게 준것입니다 므낫세 지파는 옥이라는 거인이 사용하던 땅을 받았습니다 이 북쪽 땅이 무너지면 큰일이 나기에 므낫세 반 지파에게 그 따을 차지하라고 한것입니다 16~17절 므낫세 반지파가 차지한 땅은 험준한 땅이었는데 루벤과 갓지파가 차지한 땅은 묵축하기에 좋은 땅을 처지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한것이 없기에 큰 힘을 드리지 않고도 가장 좋은 땅을 받게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루벤과 갓지파는 횡재 했다 볼수도 있는데 그렇게 얻은 땅은 항상 나중에 큰일이 벌어지기 마련입니다 실제로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요단강이라는 강때문에 말씀의 공동체와 점점 멀어졌고 역대상말씀에 보면 앗수르왕을 일으키시메 루벤과 갓과 므낫세 반지파를 끌고갔다고 되있습니다 적용질문 -내 자녀 내식구 가족우상에 빠져있진 않습니까? -공동체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릴 때가 있습니까? -요단 동편에서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요단강을 건너가는 것이 귀찮아 질떄는 언제입니까? -멍멍이 같은 소리, 또는 김 빠지는 소리를 할 때는 언제입니까? -여호와 하나님이 아닌, 비나이다 비나이다 천지신명께 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먼저 받은 자가 선봉에 서야합니다 18절 요단강 건너에서 땅을 차지한 루벤과 갓지파에게 다른 이들이 땅을 얻을때까지 선봉에 서라는 사명을 줍니다 선봉의 잘는 가장먼저 적의 창과 화살을 받아야 하는 십자가를 지는 자리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다시 사명의 자리로 불러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잘해서 재가 특출나서 받은 것이라 생각하면 언젠가 사로잡히는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19절~20절 선봉대에 선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목자를 한다는것은 선봉대에 서는 것입니다 모든 불평과 컴플레인을 받아야 하는 자리임에 쉬운일이 아닙니다 내 식구 챙기기도 바쁜데 남의 식구를 어떻게 챙깁니까 오늘 말씀에도 루벤과 갓지파도 자신들의 가축과 가족을 걱정했을 것입니다 이 모든것을 내려놓고 선봉에 선다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가난한 자는 한가지만 걱정하지만 부유한 자는 천가지 걱정을 합니다 그렇기에 사명자가 아니면 모든것을 내러놓고 선봉에 선다는 것은 힘든일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공동체를 위해 싸우고자 나갈떄 하나님이 저희의 가정을 지켜주실것을 믿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 나를 불러주신 선봉대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날아오는 화살을 잘 맞고 있습니까, 화살을 팅겨내고 있습니까? - 불러주신 자리를 사명으로 생각합니까, 짐으로 생각합니까? - 내 것을 지키려고 하다가 다 빼앗긴 것은 무엇입니까? - 사명을 감당한 후에 내가 다시 돌아가야 할 나의 기업은 무엇입니까? 3. 나를 위해 싸워주시는 주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21절 보여주셨다는 것입니다 광야 2세대를 사해 바다 밑에 가 아닌 굳이 뺑뺑돌아서 에돔, 모압, 암몬을지나 가게 하신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가나안에 정탐을 본뒤에 아낙자손을 보고 겁을 먹고 우리는 메뚜기다 하며 절규를 할때에 하나님과 모세에게 원망을 1세대가 하고 이후 38년간 광야를 떠돌다 죽고 그 12명의 정탐꾼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만 가나안땅에 2세대와 들어가게 됩니다 이중에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면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38년이 지나 나이가 많은데 옛날의 기세도 없고 힘도 없을텐데 과연 따를까 싶지만 하나님은 이를 미리 보여주십니다 먼짱을 돌아오면서 하나님은 싸우지 말아야할 대상과 싸워야 할 대상을 알려주시고 실질적인 승리도 맛보게 만들어 주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2세대에게 너희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을 보고가라 하시며 여호수아를 양육시키신 것입니다 믿었던 사람이 없기에 두렵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미리 보여주십니다 22절 여러분에게 가나안 7족속은 누구입니까 이 일곱 족속은 내 안에있는 것입니다 내게 일곱 족속은 무엇인지 무너지지 않을 여리고성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자식의 중독이라는 상황 앞에서 번아웃이 올정도로 힘든 삶속에서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 하지 말고 너희를 위해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봐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라고 하시는 것은 나이프,칼을 들고 싸우라는 것이 아니라 나를위해 친히 싸우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구속사의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내 고집을 꺾으며 순종의 한 걸음을 내딛는 것만 해도 약속의 말씀으로 찾아오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 나를 위해 대신 싸워주시는 분이 있습니까? -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나의 거인족은 무엇입니까? - 나는 무엇 때문에 기진맥진, 원망과 불평을 쏟아내고 있습니까? - 나의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입니까, 천지신명 비나이다의 하나님입니까? - 나를 위해 싸워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 나이프 칼을 들고 무모하게 싸우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보고서 출석인원: 김건우, 박승일, 한준수. 박소명 질문: 한주간 어떻게 지냈나요? 목원A: 한주간 날씨가 너무 뜨거워 잠깐 쉬게 되엇다 최근에 사업을 시작하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친구와의 트러블이 있었다 일을 부탁하는 과정에서 작은 다툼이 있었다 이 일을 친구와 함에 있어 아직 어떤게 맞는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이번 일을 함께 하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해봐야 겠다 싶다 친구와 같이 교회에 같이 다니고 싶기도 하고 친구의 안좋게 보이는 모습이 변했으면 좋겠다 싶어 교회를 가자고 하는 중이다 목원B: 너무 더워서 3월에 그만둔 수영을 다시 시작했는데 너무좋다 어제 공부를 하려하다가 하기 싫어 하지 않았다 했던것을 다시 하려니 조금 힘든감이 있는것 같다 목원C: 학점은행제로 듣던 사회복지사 수업이 끝나서 지금 일하고 있는 직장사이에서 살짝 고민을 하고 있음 날이 너무 더워서 일하기가 힘듦 목원D: 계속 쉬면서 레슨도 간혹 하고있고 요즘 여러가지 불안함이 올라오는 상황인거 같다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의 쉬는 기간이 사정상 더 길어짐에 불안한 마음이 좀 큰거같다 안정된 직장을 갖고 싶고 멋있는 일을 하고 싶지만 그것이 채워진다고 해서 그것이 불안을 없애주진 못할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눔내용 목원A: 지금 주어진 자리가 내 자리가 아닌것 같은데 루벤과 갓이 자신들이 갈 자리가 아닌것 같은데 결국엔 선봉에 선것 처럼 나만 생각하고 내거 생각하기도 바쁜와중에 나의 우상을 향한 마음을 보시고 선봉으로 세워 주신것 같다 목원B:일과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기도로 하고 있는데 잘 안들리는것 같다 친구와 서로의 주관대로 얘기를 하니 의견의 충돌이 발생하는것 같다 이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정말 기도가 필요한 상황인것 같다 목자님: 그친구에 대해서 애통함으로 봐라바야 하는데 내꺼에만 너무 치중되어 있지는 않은지 살펴봐야 할꺼 같다 목원C:세상 성공과 돈에대한 마음이 어렸을 때 부터 있었고 지금 취업이 잘 안되는 것도 우상이 되는것 같다 목자님:그것을 채우기 위해 무슨 노력을 하고 있는가 목원C:공부를 하며 여러가지 노력은 하고 있지만 그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목원D: 사람에 대한 우상을 가지고 있다 나는 바른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자꾸 거짓말을 하며 나를 꾸미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