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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차은진 목장 보고서1. 나의 한계를 인정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 때는 말이야, 나 때와 그 때, 나는 주로 어떤 때를 회상합니까? -> 모든 짐을 혼자서 지려고 할 때는 없습니까?-> 손 하나도 까딱하지 않을 때는 언제입니까? ->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있습니까? 목원 A : 요즘 젊은 선생님들을 보면 내가 할수 없는 능력들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활용한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동시에 경험한 세대로서 나름 잘 적응한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젊은 선생님들이 코딩을 짜서 프로그램 같은것들을 올려 놓는것을 보면 어떻게 저런게 잘 할수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목원 B : 나의 한계란 없다. 내가 할수 있다. 이건 나의 능력이다라는게 없다. 그렇기에 한계란 없다. 다만 할수 있는 것을을 할 뿐이다 2. 말씀의 동역자를 세워야 합니다.[적용질문]-> 나는 어떤 직분으로 부름을 받았습니까? -> 목원의 때, 부목자의 때를 지나 목자로 사명을 감당하기를 원하십니까? -> 아니면 평생 목원으로 편하게 살고 싶습니까? 어떤 마음으로 직분을 감당하고 있습니까?(사명으로, 억지로, 기쁨으로, 마지못해서)목원 A : 나는 타국인 입니다. 나를 배려 해 주시길. 나는 목원으로서 섬기겠다. 목원이 편하지는 않다. 물론 목자에 비해서 해야할 일이 책임져야 할것이 적기에 편하다고 볼 수 있지만 목원도 편하지는 않다.목원 B : 부르심이 무겁다.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나이가 있으니 함부로 처신을 할 수도 없다.목자 : 양육의 과정으로 생각을 해라3. 말씀의 재판장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최근 나에게 찾아온 괴로운 일, 힘겨운 일, 다투는 일은 무엇입니까? -> 나의 양육을 위해서 허락하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 나는 공평한 사람입니까,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입니까? -> 누구의 낯을 피하고 있습니까? 목원 A : 나는 공평한 사람이 아니다. 학생들을 대할 때 항상 그래왔던 학생이 또 그런다면 또 그랬구나 하겠지만 그렇지 않던 학생이 잘못을 하면 더 엄하게 지도를 한다목원 B : 나는 공평하지 않다. 어떻게 공평할 수가 있단 말인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 나와 관계있는 사람 편을 든다. 만약 나와 관계된 사람이 잘못을 했다고 하면 먼저 편을 들어주고 나중에 그건 잘못이라고 이야기 해 준다. 그게 지혜로운 처사 같다.
기도 제목B : 쉽게 분노하지 않기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지혜와 지식이 더해지길 건강하길C :하나님 아버지 저와 어머니에게 있어 야고보서 5: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란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어 창조의 질서가 회복되고 치유의 은사가 임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D : 1. 하루 살아갈 힘,지혜,체력,기쁨 주시길2. 월~수 / 청소년 큐페은혜 많~~이 받아 지친 영육 회복되고,기간중 회사 연락없도록3. 아빠가 마지막 때를 통증없이 평안하게 보내시고 예수님 품에 안기시도록4. 짐을 함께 지고가는 목장 공동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