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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6 송하경 목장 보고서 +++
◇ 날짜: 2026년 7월 26일
◇ 본문: 신명기 1:9-18
◇ 제목: 인정 받는 자들을 택하라
◇ 설교자: 이태근 목사님
<설교 요약>
1. 나의 한계를 인정해야합니다.
첫번째 인구조사) 시내산 무기를 들 수 있는자의 수가 60만명 → 두번째 인구조사) 40년후 모압평지 60만명 로 거의 유사하다 붙어만 있으면 된다.
함께 짐을져야할 직분자와 성도들이 있어야한다. 출애굽 이후 송사들이 많이 있었다. 공동체에서 다툼이 있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장인 이드로가 모세에게 혼자할 수 없다고 한다.
[적용질문]
@ 나 때는 말이야, 나 때와 그 때, 나는 주로 어떤 때를 회상합니까?
@ 모든 짐을 혼자서 지려고 할 때는 없습니까?
@ 손 하나도 까딱하지 않을 때는 언제입니까?
@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있습니까?
2. 말씀의 동역자를 세워야 합니다.
어떤 동역자가 필요한가?
(1) 지혜있는자; 단순히 똑똑한 게 아니라 구속사적으로 해석해 줄 수 있는자.
(2) 지식있는자; 전후상황을 통찰력있게 파악할 수있는자
(3) 인정받는자; 야다 = 관계와 경험을 통해 인정 받는자
우리들교회식으로 보면 큐티말씀속에서 삶을 해석하는자. 목자, 부목자 등...
@ 나는 어떤 직분으로 부름을 받았습니까?
@ 목원의 때를 지나, 부목자의 때를 지나, 목자로 사명을 감당하기를 원하십니까?
@ 아니면 평생 목원으로 편하게 살고 싶습니까?
@ 어떤 마음으로 직분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사명으로, 억지로, 기쁨으로, 마지못해서)
3. 말씀의 재판장이 되어야합니다.
말씀의 동역자를 세웠는데 그들을 가리켜 말씀의 재판장으로 세웠다. 분란과 분쟁이 많아도 이상하게 생각할 게 아니다. 우린 100% 죄인이기 때문에 다툴 수 밖에 없다.
직분자 양육은 목원을 통해 이뤄진다. 먼저 내죄를 보는 게 공정하다. 목정에 적응하지 못하거는 목원이나 새 목원(타국인)들을 위해 품어줘야한다. 징징거리는 나눔을 해도 들어줘야 한다. 외모(돈명예직업)로 판단하면 안된다.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일은 목장에게 물어봐야한다.
@ 최근 나에게 찾아온 괴로운 일, 힘겨운 일, 다투는 일은 무엇입니까?
@ 나의 양육을 위해서 허락하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 나는 공평한 사람입니까,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입니까?
@ 함께 살펴야 할 우리 목장의 타국인은 누구입니까?
@ 겉도는 지체들을 위해 함께 짐을 나누어 지고 있습니까?
@ 사람을 외모로 취한 적은 없습니까?
@ 누구의 낯을 피하고 있습니까?
@ 나는 윗질서에 잘 묻는 편입니까, 아닙니까?
◇ 목장 모임 장소: 3층 나눔실
◇ 참석한 목원들: 3명
◇ 나눔 내용:
목자님: 지금 손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사람을 외모로 취하고 있다.
A 목원: 목자되기 싫다. 잘 출석하지않는 타국인 지체들 섬기고 싶지 않다.
B 목원: 목원이라서 좋다.
기도제목
하경
- 화요일 수술 진행하는데 무사히 잘 되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게
- 8월 둘째주부터 오전에 어린이집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게 지켜주시기를
- 입원 기간 동안에도 큐티와 기도 꾸준히 할 수 있기를
해린
- 이번주 예수병원에서 서브인턴 실습하게 되었는데 좋은 경험이 될 수 있길
- 결혼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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