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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9 송하경 목장 보고서 +++
◇ 날짜: 2026년 7월 19일
◇ 본문: 삼하 22:1-16
◇ 제목: 구원하신 그 날에
◇ 설교자: 이태근 목사님
<설교 요약>
사무엘하는 다윗의 노래로 마무리된다.
구원의 노래를 부르려면?
1. 나의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다윗의 노래는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 개입하셨던 순간순간을 고백하는 내용이다. 그렇지만 구원의 노래를 부른 다음에도 다윗은 밧세바 사건을 은폐하려고 우리야를 죽였다. 다윗도 실수하고 넘어진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때마다 구원의 노래를 불러야한다.
사울의 경우 어떻게보면 다윗보다 뛰어난 왕이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회개하지 않았고 구원의 노래를 부르지도 않았다.
다윗은 죄를 지적받았을 때 죄를 자복하고 통회의 눈물을 흘렸다. 사울은 항상 이유가 많고 변명한다.
다윗은 종종 실수도 하고 오점을 남기기도 했지만 15개의 광야를 건너면서 하나님을 노래한다.
<적용질문>
@ 나는 다윗과 사울 중 어느 과에 속해 있습니까?
@ 나는 즉시 회개하고 자복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이유가 많고 변명이 많은 사람입니까?
@ 내 인생의 변곡점 마다 무슨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까?(구원의 노래, 칼의 노래, 세상의 노래)
2. 환난 중에 부르짖어야 합니다.
다윗의 환난이 언제였을까? 블레셋 가드에서 그런 경험을 했을 것이다. 도망치던 다윗이 가드로 갔는데, 골리앗의 고향에서 위기에 처하자 침을 흘리며 미친척을 하고 도망쳤었다.
또, 다윗이 아비가엘과 신혼을 즐기기 위해 시글랏 땅으로 갔을 때이다. 사울의 군대가 블레셋을 쳐들어 오자 다윗이 이도저도 못하는 사건에 처하게 됐다. 또한 처자식은 사로잡혀간다.
내가 놓은 올무에 내가 빠지게 된다. 다윗은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 반대할까봐 묻지 않은 것이다. 다윗이 환난가운데 있자 하나님께 다시 부르짖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셨다.
@ 사망의 물결, 불의의 장수가 홍수처럼 덮쳐 올 때는 언제입니까?
@ 스올의 줄, 사망의 올무가 되어 찾아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 적의 적은 나의 친구라고 생각하며 세상을 의지할 때는 언제입니까?
@ 척박한 광야 생활이 힘들어서 내가 찾아가는 블레셋 땅은 어디입니까?
@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위험한 외줄 타기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공동제에 묻지 않고 사고를 친 적은 언제입니까?
@ 어떤 환경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게 되었습니까?
3. 땅이 진동하고 하늘의 기초가 흔들리게 하십니다.
‘환난 중에 부르짖음에 이에~’ 이 뒤에 올 말이 해결된다는 내용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엎친대 덮친격이 된다. 우리의 뿌리깊은 죄악이 완전히 소멸되는 사건을 주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적용질문
@ 땅이 진동하고 하늘의 기초가 흔들렸던 사건은 무엇입니까?
@ 좋으신 하나님만 찾고 있지는 않습니까?
@ 나에게 하나님은 어떤 모습으로 찾아오셨습니까?
@ 이에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사건은 무엇입니다.
◇ 목장 모임 장소: 1층 울림카페
◇ 참석한 목원들: 3명
◇ 나눔 내용:
목자님: 압살롬과 비슷한 것 같다. 직장고난.
A 목원: 학교 성적으로 인해 힘들다. 사울과 같다.
B 목원: 불신교제에 대한 고민.
기도제목
하경
-다음주 화요일에 수술이 있는데 잘 진행될 수 있기를
-칼의 노래가 아닌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다시 영어와 중국어 공부 시작하려고 하는데 꾸준히 잘 할 수 있게
세령
-요즘 자꾸 기도때 졸아서 서서 기도하는데 이렇게라도 일주일동안 꾸준히 자기전 기도할 수 있기를
-목장식구들, 친척들,친구들,남자친구를 위해서도 기도하기
-아빠회사 파산선고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꼭 확정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마무리될 수 있기를
해린
-이번주 cmf수련회 미디어팀으로 섬기게 되었는대 많은 은혜 받는 시간 되길
-바쁜 일정속에서도 큐티 꼭!! 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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