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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필사 이태근 목사님 사무엘하 22장 1절~16절 구원하신 그 날에 말씀과 공동체가 없으면 슬피 이를 갈면 죽을꺼같은 인생인데 이렇게 공동체로 불러주시고 교회를 떠나야 하나 할떄에 전화하여 붙잡은 것처럼 말씀으로 해석이 되야 구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무엘상은 한나의 노래로 시작합니다 한나는 사무엘의 어머니입니다 사무엘하는 다윗의 노래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여러분은 구원의 노래를 부르십니까 아니면 칼의 노래를 부르십니까 구원의 노래를 부르려면 1.나의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1절 다윗의 노래는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 개입하셨던 순간순간을 넣은 노래입니다 사울이 죽은 직후 통치 초기에 이 노래를 부른것으로 보입니다 다윗은 총40년간 나라를 통치했는데 다윗은 인새에 변곡점마다 구원의 노래, 회개의 노래를 불렀다고 합니다 다윗은 인생의 변곡점마다 많은 노래를 불렀는데 그중에 시편하나를 택하여 부록처럼 사무엘하 18장에 붙였놓았다고 해도 좋을꺼 같습니다 우리가 뭔가 대단하여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게 아닌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기적을 증거하려 부르는 노래입니다 다윗은 이후 옥상을 거닐다 밧세바를 범하고 충신인 우리야를 사지로 밀어넣습니다 날마다 큐티하지 않는다면 우리도 다윗처럼 인생의 큰 오점을 남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평생 교회 오빠로 살것 같았던 다윗도 이렇게 미끌어지는데 우리는 어떨까요 다윗은 목동떄부터 골리앗 앞에서 신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다윗도 넘어질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때마다 시마다 구원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고 하십니다 성경에 사울의 노래는 없지만 다윗의 노래는 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도망가는 중에도 아내를 2이나 얻습니다 나라 정서가 바쁘다고는 하는데 바빠도 할짓은 다합니다 남편이바쁘다고 해도 할짓은 합니다 예루살렘에 와 이스라엘 왕이된 이후에도 이름도 모르는 첩과 아내를 많이 두고 밧세바까지 범하게 됩니다 사울에게는 이런 얘기가 없습니다 다윗을 쫒느라 여자를 만날 틈이 없었습니다니스바 한여인만거론될뿐입니다 할례받지 않은 이방인에게 죽기 싫어 스스로 칼에 거꾸로 엎드려져 죽었습니다 이런 사울의 인생엔 회개했다는 말이 없습니다 다윗은 여자도 좋아하고 충신 우리야를 사지로 보냈지만 '하나님이 나단선지자를 보내어 그사람이 바로 당신이다 할때에 토를 달지 않고 눈물로 통곡하며 회개 합니다 하지만 사울은 변명이 많습니다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선지자 사무엘이 제때 오지않자 그 1시간을 기다리지 못해 왕이 번제사를 들이게 되어 책망을 듣습니다 이에 사울은 토를달며 탓을 합니다 다윗은 밧세바 사건이후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삶을 사는데 사울은 이래서 저래서 하며 살았습니다 저도 사울과 같은 이래서 저래서 삶을 살았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이런말 저런말을 하면 목사님 그게 아니고요 하며 이유가 많고 변명이 많은 인생을 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17년이나 걸린것 같습니다 2절~4절 여러분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 십니까 다윗은 점점 실수도 하고 인생에 큰 실수도 남기지만 15번의 광야를 지나며 방패요 구원의 뿔이요 망대요 요새요 하며 자신의 삶을 담은 단어들을 담아 나의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시가 아름다운 이유는 모래알같은 인생가운데 반석같은 하나님이 피난처가 되주셨습니다 적용질문 @ 나는 다윗과 사울 중 어느 과에 속해 있습니까? @ 나는 즉시 회개하고 자복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이유가 많고 변명이 많은 사람입니까? @ 내 인생의 변곡점마다 무슨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가? (구원의 노래, 칼의 노래, 세상의 노래) 구원의 노래를 부르려면 2.환난중에 부르짖어야 합니다 5절 수영을 아무리 잘하는 사람도 홍수에는 휩쓸려 가기 마련입니다 6절 성경을 읽다보면 스올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스올의 줄은 사망의 권세안에 결박 되어 있는 상태라고 생각하면 좋을꺼 같습니다 다윗은 어떻게 이런 상태까지 경험을 하였을까 고만을 해보니 골리앗의 고향인 블레셋 가드로 피난했을때입니다 적의 적은 나의 친구이듯이 다윗은 그곳에서 사울을 피해 자신을 그곳에 의탁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눈길이 친절하지 않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니 미친척을 하며 살아도망갔습니다 6절에 사망의 올무를 언제 느꼇을까 고민해보니 13번째 광야 다시 찾아간 블레셋 가드에서 그런 경험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앞에 가드에선 아무런 준비도 없이 갔으나 13번째 고난에선 많은 일을 겪고 갔습니다 무네제는 다윗이 블레셋 가드를 내려갈때마다 하나님께 묻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반대하실까봐 묻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윗은 이 척박한 생활이 힘들긴 하지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히아남을 아내로 맞이하고 보니 이 삶이 너무 불편햇습니다 그렇게 블레셋 가드에 가서 내가 전쟁을 도와 줄테니 땅을 달라고 하여 이주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땅은 다윗에게 사망의 올무가 되었습니다 좋은 삶을 보내고자 할떄에 사울이 블레셋을 쳐들어오게 됩니다 다윗에게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온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를 불쌍히 여기셔서 그냥 돌아가게 하십니다 하지만 엎친데 덮친격으로 시글락에 돌아오니 처자식과 사람들을 전부 배앗기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께 묻지 않고 행한 일들이 다윗을 사망의 올무에 걸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사망의 올무는 자신이 놓은 것입니다 우리도 매일 속았다곤 하지만 속은것이 아니라 스스로 올무를 놓고 걸리는 것입니다 다윗의 인생이 그러했습니다 다윗을 따르던 백성들은 자신들의 처자식이 전부 빼앗기자 다윗의 고생은 뒤로하고 금방 난리를 치고 다윗을 쳐 죽여야 한다며 원망과 불평을 쏟아 놓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윗이 누군가를 원망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슴을 치며 회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윗은 반대할까봐 하나님께 묻지 않습니다 그렇게 시글락이 다윗의 사망의 올무가 되어 하나님이 방문 하셨습니다 중요한것은 하나님이 방문 하실려고 이러한 사건을 주신 것입니다 7절 백성들의 처자식과 자신의 두 아내가 붙잡힌 시점에서 다윗이 부르짖기 시작했습니다 블레셋이 스올이 되고 시글락이 사망의 올무가 될때에 부르짖을떄에 하나님이 그 부르짖음을 들어 주십니다 적용질문 @ 사망의 물결, 불의의 창수가 홍수처럼 덮쳐 올 때는 언제입니까? @ 스올의 줄, 사망의 올무가 되어 찾아온 사건은? @ 적의 적은 나의 친구라고 생각하며 세상을 의지할 때는? @ 척박한 광야 생활이 힘들어서 내가 찾아가는 블레셋 땅은? @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위험한 외줄 타기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 어떤 환경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게 되었는지? 3. 땅이 진동하고 하늘의 기초가 흔들리게 하십니다 8절 땅이 진동하고 하늘의 기초가 흔들린다는것은 예사로운 것이 아닙니다 뜻하지 않은 여러가지 모양과 사건이 땅의 진동과 하늘의 기초가 흔들리는 사건으로 찾아올 수 있습니다 환난중에 내가 부르짖음에 이에 모든것이 잘 풀렸다가 아닙니다 이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의 기초가 흔들리는 사건을 주십니다 엎친데 덮친격이 된것입니다 왜 이런일을 주셨는지 9절 코에서 연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진노를 뜻합니다 입에서 불이 나온다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그 불의 숯이 피었다는 것은 우리의 죄악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것은 의미 합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특별히 사랑하식에 다윗의 죄성이 이땅에서 사라지길 원하시기에 하나님께서 더큰 축복의 고난을 허락하셨지 않았나 싶습니다 10절~16절 하나님이 먹구름을 모아오셔서 비구름이 쏟아지기 일보 직전이란 소리입니다 빽빽한 장막으로 덮으심은 죄인인 우리가 들어갈 수 없음을 말합니다 물의 기초가 드러난다는 것은 우리의 죄악을 드러내고 불의 숯이 피어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해주신다는 뜻입니다 적용질문 @ 땅이 진동하고 하늘의 기초가 흔들렸던 사건은? @ 좋으신 하나님만 찾고 있지는 않습니까? @ 나에게 하나님은 어떤 모습으로 찾아오셨습니까? @ 이에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목장 보고서 출석인원: 김건우, 박소명, 한준수, 박승일 질문: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가 목원A:일을 하며 지냈고 tt 를 갔다오느라 피곤한 한주를 지냈다 목원B: 오늘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시험을 너무 잘봐서 합격할 것 같다고 함 되게 피곤한데 시험을 잘봐서 기분이 너무 좋음 목원C: 알코올 문제로 병원을 가려 했는데 일이 바빠서 병원을 가지 못하고 다행이 내일 부터 4일정도 비소식에 일이 쉴꺼 같아 처리 못했던 일들을 처리하고 병원도 좀 다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주 작심삼일로 첫날에 술을 1병반으로 줄이고 다음날 1병으로 줄였는데 다음날 다시 2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에 병원에 가서 확실히 진료를 받고 끊어야 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목자님:대체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시면서 자신은 제로콜라로 끊었다 하심 목원C: 만났던 일본인 친구가 있었는데 교제를 잘하고 잇다가 코로나 시절에 잘 못만나게 되었다 그 친구가 오기도 하고 자신이 가기도 하며 만나다 혼인신고나 결혼에 관련하여 생각은 하고있었다가 코로나떄에 비자 관련하여 생각을 하다가 혼인신고를 해버렸다 자신의 뜻을 컨트롤 하기가 어려워 자신의 뜻대로 선택을 할때가 많다 혼인신고까지 했는데 가족들을 만나러 오는 건에 대해 일본어도 못하고 일이 바빠 찾아가지 못하니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일본어를 공부하기 위해 책도 사고 대화도 해보고 부모님에게 선물을 주고 6개월간 여러 노력을 했는데 회복되지가 않아 이혼을 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일관련해서도 일본에서 잘 풀리지 않을경우에 대한 염려도 있었다 그렇게 1년쯤이 지나 이제 마음을 결정하고 누락된 서류를 받아 이혼을 진행하게 되었다 인스타에서 상대의 현황에 관한 글을 발견하였다 목자님:인스타 디엠으로 한번 그게 사실이 맞는지 물어봤으면 좋겠다 적용질문 내가 다윗과인지 사울과인지 목원C:일을 하면서 나의 일정과 스케쥴의 맞추고 내가 일을 해야 할때 해야 하는데 상대방이 그러면 기분이 나빠지는 자신의 이기심을 보고 어제 사과를 하는 적용을 할 수 있었다 이제야 나의 죄가 보이기 시작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자님: 이제야 확신이 들고 그 마음으로 회개를 할 수 있었던거 같다 질문: 아내분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목원C: 잘 모르겠다 붙잡는 과정속에서는 사랑하고 좋고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끝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 마음이 사라진것 같다 목자님: 이 사건을 주신것이 목원님의 죄를 보라고 주신 사건이라는 것이 이해가 되나요? 목원C: 이해는 된다 그 사람과 만날떄에 내가 되게 많이 부족한 남자이고 하는 마음에 스스로도 노력하며 변하게 되었던거 같다 목원B: 저는 무조건 사울같은 사람입니다 사울은 여자문제도 없었고 전쟁도 열심이 군인의 본분을 다하며 마지막 까지 명예롭게 죽었다 나는 그런 자존심이나 뛰어난 능력을 가진것은 아니지만 어렸을때부터 조용하고 사고를 안치니 어르신 들이 좋아하시고 알바를 할때에도 항상 시간을 잘 지키고 일도 잘하니 가게 분들도 나를 더 잘봐주셨다 그런 점에서는 내가 못난점이 없기에 하나님께 부르짖고 남을 위해 기도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왔다 목원분의 이야기에도 그냥 관계를 끝내는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이 생각이 나에게 핑계이다 그런점이 나는 내가 사울같다고 생각한다 목원D: 이번에 tt를 다녀오면서 찬양팀을 맡았는데 은혜로운 사람이 아닌데 은혜로운 척을 해야하는게 너무 고역이었다 찬양하는것은 오케이 마지막에 기도회를 하는데 그게 너무 하기 싫고 불안했다 그렇기에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 그만하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ccm을 하고싶어서 음악을 시작했고 고등학생때 찬양팀을 하는것이 너무 좋아서 하나님을 만나고 정말 뜨겁게 찬양을 하는 그 시간이 너무 좋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고난이 없어서 뭔가 하나님에게 100프로 의지하고 하는것이 없어 은혜도 안되는것 같았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싶던 찬양팀이었는데 의지도 없고 은혜도 없고 하는 마음에 아 안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회피하는건 아닐까하는 마음이 들었다 항상 힘들때마다 술을 먹었었는데 tt가 끝나고 그 마음이 확 올라왔다 다행이 술은 안마셨지만 음란으로 채우고 싶었지만 감사하게도 집이 와이파이가 안되서 음란물을 보지 못했다 음란을 하나님이 막아주시고 평소에 보던 음란물이 아니라 19금 영화를 보는것에서 끝나게 해주셨다 오늘 큐티도 하고 했지만 목을 쳐서 오늘 찬양도 힘들었다 이런 나의 작은 마음조차도 고난이라고 생각하고 해석하며 음란도 잘 끊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드백 사탄은 사명을 가지고 항상 시험을 한다 우리한테도 사명자가 될수록 직분이 올라 갈수록 사탄의 시험이 심해지고 내려 놓고 싶어하는 마음이 되게 많이 든다 사단이 가장먼저 노리는 것이 우리 사명에 관한 것이기에 계속되는 시험을 통해 믿음의 성장을 막기에 말씀이 있어야 한다 목원A: 해석되지 않고 남아있던 돈때문에 힘들어 하던 후배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