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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목장 보고서
◇ 본 문 : 삼하 16:15-17:10◇ 제 목 : 이 사람에게 달렸음이◇ 설교자 : 이태근 목사님<설교 요약>
1. (계략을 행할 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아히도벨' (16:20~23절)
압살롬은 4년 만에 헤브론에서 지지자들을 불러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이 소식을 들은 다윗은 피 눈물을 흘리며 급히 예루살렘을 떠나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압살롬의 반역이 술술 잘 풀리는 것 같지만
왜,, 다윗이 도망을 갔을까? 다윗이 군사들을 몰로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까?
백성들의 마음이 돌아서지는 않을까?하는 불안함이 있었을 것이다.
마음이 두려우니 계략을 짜오라고 명합니다.
전적으로 아히도벨을 의지하는 압살롬.
아히도벨은 다윗의 모사이자 핵심 참모였는데 어떤 연유였는지 압살롬의 역모에 깊이 관여하게 되었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윗을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왜 압살롬의 편에 돌아섰는지 성경이 말하지는 않지만,,,
추론을 해보면
사무엘하 23장 / 30인 용사의 목록에 아히도벨과 그 아버지의 이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아가 충직하니 엘리암의 눈에도 들어왔을 것이고 그래서 자기 딸 밧세바를 소개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엘리암->아히도벨의 아들,,, 아히도벨의 친손녀=>밧세바이 관계가 형성된 것이죠.
우리들교회도 23년 정도 되다 보니 가족관계가 얽혀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압살롬이 역모를 일으킬 때에 아히도벨을 예루살렘이 아닌 그의 고향 길로에서 청하여 데려왔다고 했습니다.
아히도벨은 다윗의 참모엿는데 왜 다윗성이 아닌 고향에서 데려왔을까요?
다윗의 범죄가 드러난 이후 궁궐 안에는 많은 소문이 돌았을 것입니다.
그 중 친족인 밧세바의 소문도 흉흉하게 마구 돌았을 것입니다.
아히도벨이 심기가 불편하고, 배신감도 느껴지고, 창피하기도 해서 직분을 내려놓고 고향으로 낙향을 하지 않았을까,,,
그러다 여론이 다윗에게서 압살롬에게 쏠리자 역모에 가담하지 않았을까?
교회 안에 어떤 사건이 터지면 교회처럼 크게 요동하는 곳이 없습니다.
온 교회가 사단의 비방거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깨어 있어야 하고 기도해줘야 합니다.
#21절
- 아히도벨의 계략은,,,
첫째, 후궁 10명과 동침하라!입니다.
압살롬에게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하는 전략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치명적인 계략을 제시합니다.
이는 아히도벨이 다윗의 하체를 짓밟는 것이고, 정치적인 계략과 더불어 다윗에 대한 복수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동침하는 장소가 궁궐 옥상입니다. 이는 다윗의 얼굴에 제대로 침을 뱉기 위한 계략이고,
모든 백성이 다윗의 범죄를 떠올릴 수 있게 하는 계략
아히도벨이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자기 가문의 수치를 다윗에게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도 이럴 때가 있습니다.
배우자가 바람을 폈는데 자녀를 데리고 급습을 하는 경우가 비슷한 경우입니다.
어떠한 수치와 조롱도 말씀으로 해석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원수를 갚고자 하는 것이 악한 본성입니다.
다윗도 말씀으로 해석되지 않으면 이 일을 받아내기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왕궁 옥상만 봐도 힘들었을 것이에요.
먼저 나에게 주신 말씀이 있어야 이런 상황에서도 인정하고 담당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단 선지자를 통해 다윗의 죄값을 반드시 치를 것이라 예언했습니다.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이 말씀이 다윗에게는 저주 같지만 미리 들려주신 것은 살리기 위한 뜻과 은혜입니다.
이 미리 들은 말씀이 약재료가 되어 사명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말씀을 미리 들어놔야 합니다.
#23절,,,
아히도벨의 계략을 하나님께 물어서 들은 말씀과 같다고 합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아히도벨은,,,시대를 꿰뚫어보는 식견자였지만,
말씀과 같은 것이라고 했지,, 말씀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단은....끝이 다른 것입니다.
이 계략의 밑바닥에는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으니 사단의 지혜이고 타락한 인간의 본성일 뿐입니다.
[적용질문]]
- 나는 어떤 계략을 꾸미고 있나요?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내가 바은 수치와 조롱을 돌려주고 싶을 때는?
2. (계략을 행할 때) 확신이 서지 않는 '압살롬' (17:1절)
아히도벨의 두 번째 계략은,,,
압살롬이 후궁과 함께 동침하는 동안 자기는 백성들과 지켜보다가 군사 12,000명을 데리고 오늘 밤에 다윗을 잡으러 가겠다!입니다.
다윗은 내 손으로 죽이겠다는 의지를 보입니다.
#2~3절
다윗 왕만 쳐 죽인다고 합니다.
말하는 것만 봐도 개인적인 원한이 느껴집니다. 우리도 모든 사람을 미워하지는 않습니다.
오직 한 사람만 미워합니다.
쳐 죽이고 싶은 사람이 '나의 다윗'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압살롬과 함께 모반한 자들과 함께 다윗이 있다하니...
아히도벨이 압살롬 편에 섰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주여,,,'가 나왔습니다.
그만큼 보통 모사꾼이 아니었던 아히도벨입니다.
다윗은 이제 아히도벨의 계략 때문에 독 안에 든 쥐 신세가 되었습니다.
#4절
군사적인 측면이나 흠잡을 것이 없는 계략입니다.
#5~6절
그런데 아히도벨의 계략에 변수가 생겼습니다.
압살롬이 아렉 사람에 후새를 찾아 그의 말을 들어보겠다고 합니다.
후새 : 다윗의 오랜 친구로 피난갈 때 자기도 따라 나서겠다고 머리에 흙을 뿌리고 나섰던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후새의 말도 듣고자 한 것은 신중하게 여러사람의 말에 경청했다기보다는
확신이 서지 않으니 결정을 하지 못하고 이사람 저사람에게 들어보고 다닌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말씀이 없는 사람은 최고의 책사가 계략을 짜줘도,,,흔들리다가 최종적으로 악수를 들게 됩니다.
하나님께 물어봐야하는 데 대적하니 물어볼 수도 없어 이 사람 저사람 얘기를 듣고 다닙니다.
[적용질문]
- 뜻을 정하지 못하고 사람들의 말에 휩쓸리는 것은?
- 이 사람 저 사람 말을 듣다가 악수를 둔 적이 있는지?
- 말씀으로 공동체에 물어봐야 하는데 사람의 조언만 구하고 있는지?
- 오직 그 한 사람, 내가 쳐 죽이고 싶은 나의 다윗은 누구인가?
3. (계략을 행할 때) 생명을 위해서 애쓰는 '후새' (7절)
후궁과 동침하는 계략에 대해서는 후새가 아무 말도 않았는데,,, 다윗을 밤에 치겠다는 계략은 좋지 아니하다라고 합니다.
독 안에 든 쥐와 같기에 공경에 빠진 다윗을 구하기 위해 애를 쓰는 후새입니다.
#8~9절
왜 아히도벨의 계략이 좋지 않은지 후새가 설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압살롬을 속이기 위해 거짓말을 꾸민다고 할 수도 있지만, 구원을 위해서는 거짓말을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압살롬의 동의를 먼저 구하며 왕의 아버지와 그의 추종자들은 '용사이고, 지금 몹시 흥분되어 있는데 잘 못하다가는
몰살 당할 수도 있고, 전세가 역전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백성들과 함께 잠을 잘리가 없습니다.
이처럼 후새는 온갖 그럴싸한 말로 압살롬을 위하는 것처럼,,,다윗을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그럴싸하게 말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구원의 확신과 말씀이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평소 말씀이 없으면 그럴싸한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 내가 지켜야 할 한 생명은 누구입니까?
-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선의의 거짓말을 한 적이 있습니까?
- 나의 유익을 위해 그럴싸한 말을 합니까? 구원을 위해 그럴싸한 말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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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가 죽이고 싶은 사람은?
-목자 : 이번 주 미용사에게 강아지 사진 업로드 하는 업무를 불성실하게 한 것에 대해 10분 정도 잔소리를 했어요.
강아지 특성상 사진을 찍도록 가만히 있지 못하니 사진을 찍기가 쉽지는 않았을 것이에요.
상황이 이해가 되지만 그냥 사진을 좌우대칭으로 방향만 바꿔서 업로드를 해 놨더라구요.
이 사진을 원장님이 보고서는 노발대발 하시면서 저한테 여직원에게 얘기하라고 해서 제가 잡도리를 좀 했어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착한 척 하지 말라고 첫 마디를 했는데 직원이 울어버렸어요.
내가 보기에는 스스로를 착하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면서 피해자처럼 또 평소 행동을 해요.
몇 명의 직원을 거쳐봤지만 이런 직원은 처음이에요.
일에 대한 성의가 없고, 자기 생각이 너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강하고, 권면과 지적을 해도 달라지지 않고 일을 물어보지도 않고
배우려 하지도 않고 의사인 나한테 넘기듯 가져오는 태도들에 쌓였던 것들이 올라와서그런 말을 먼저 했었어요.
출근해서 인격 모독이 되면 안 되고, 지적해야 할 것은 지적해야 하고 나도 안 바꾸는데 다른 사람도 안 바뀌는 것을 다시 인식하게 되었어요.
원장님이 해야 할 역할을 못하고, 워낙 나르시스트이기도 하고, 차트까지 직원에게 쓰게 하고, 책임감 없는 태도가
실은 제일 문제인 것 같아요. 제가 존경하지는 오너임을 잊어버린 채 문제아로 보는 나의 시선이에요.
요즘 부쩍 짜증을 내시는 게 많이 거슬리기도 하고,,,말씀보고 내가 생각으로는 존중해야하지만 실제로 그러지 않고 있구나 깨달았어요.
병원의 암적인 존재가 원장님인 것 같아요.
-A목원 : 없다. 특별히 증오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없는 것 같다.
-B목원 : 죽이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아빠에 대한 마음?!
아빠가 사람의 말에 쉽게 휘둘려서 이것저것 많이 하시는 게 보기 힘들어요.
공사 현장 민원 건 : 소음, 분진, 정신적 피해에 대해 얘기하러 아빠가 가셨는데 한마디도 못하고,
건설사 측에서는 집이 국유지를 점령하고 있으니 처리해줘야 한다는 얘기만 하고 오셨어요.
(A목원 : 소유권 인정 신청 가능한 지 알아보세요.)
-C목원 : OO에서 일 하면서 화장실에서 잠깐 쉬고 왔는데 지적 당했어요. 한 20분 정도 쉬다 왔어요.
(목자 : 이제 스스로 객관화가 된 것 같네요.)
- D목원 : 평상시에 하던 말도 다른 사람들은 화가 났다고 한 적도 있고,,,
내 마음과 전혀 다르게 판단을 받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나보다는 손 윗 사람에게 대부분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 같은데 나보다 어린 얘들이 달라지면 짜증이 나고 화가 납니다.
올해 특히 좋지 않은 얘들이 반에 모여 있는데,,,,
아이들에게 타이르면 반성하는 척 하다가 계속 반복하는 것을 보고 아...이런 얘구나 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저는 포기가 빨라요. 아이들과 교감이 형성되어 있으면 체벌도 할 수 있게 되고, 남학교이다보니 금방 풀리기도 합니다.
나도 무서운 학생들이 있기는 해요.
최근 직업 학교에 보냈는데 그곳에서 선생님과 싸우고 다시 돌아온 학생에게 등치도 크고 하니 무서움을 느꼈어요.
Q. 여기저기 악수를 둔 적이 있나요?
- A목원 : 예전에는 거의 독단적으로 결정해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처음 취업 때 두 군데 합격해서 교수님과 아버지께 물었는데, 그 때 친구 말을 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던 적이 있어요.
(목자 : 그때 왜 그런 마음이 들었나요?)
아버지도 같은 업종에서 일하시고, 교수님도 교대근무 잘 견디면 괜찮다고 해서...결정했는데
친구는 그 일을 이미 경험하고 있어서 다른 의견을 내었었어요.
돈만 보고 가면 괜찮겠다 했는데 가고 보니 그 업종의 경기가 안 좋아졌어요.
-B목원 : 주식
-C목원 :1년에 한 번 이과/문과 선택을 위해 고민하고,,,눈치보다가 악수를 보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경쟁률 검색기가 지금은 나오는데 3년 치를 보고, 정보, 자료를 모아서 고민하고 제다가 망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D목원 : 면사무소를 가야하나 그만둬야하나...
독립을 하려면,,,, 월세를 얻어야 하는데 그렇게 돈을 낭비하고 싶지는 않아요.
Q. 나의 유익을 위해 그럴싸하게 말하는 것은?
- A목원 : 고객들에게 항상 그럴싸하게 얘기해요.
사장님처럼 과하게 하지는 않지만 직업상 그럴싸하게 말해서 물건을 팔아야하고 팔게 되는 것이 영업직의 힘듦이에요.
-B목원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 엄마가 차를 바꾸는 상황에서 괜찮은 차를 발견했는데 조건이 괜찮은 것 같아서
DC를 하려는 찰나에 딜러 입찰가가 800만원이었요. 결국 857만원에 구입을 했어요.
-C목원 : 아이들에게 너희들 할 수 있어....라고 자주 하는데 결국엔 나 편할려고 하는 것이에요.
3학년은 올해까지만 하려고 해요.
-D목원 : 내 손이 덜 가게 하기 위해서 아빠에게 그럴싸하게 말을 해요.
-목자 : 직장 여자 직원 / 제 일을 잘 하고 있는 직원인데 미용사에게 과한 욕구들을 하는 경향이 보여서
직원이 그만 두면 안 되니까 그 친구한테 미용사에 대해서 관계를 위해서 그럴싸하게 얘기해요.
기도제목 +++++++++
[목자님]
1. 노안과 콜레스테롤 약 부작용으로 피곤함, 건망증 등의 불편함에 잘 적응하도록
2. 부쩍 늘어난 원장님의 짜증과 변덕 때문에 여직원에게 공감한다며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심어준 것 같은데 함께 분별하고 함께 성숙해가도록
3. 7월 중순에 아버지 팔순 모임과 다음 주 담낭 제거 수술 일정이 있는데 잘 진행이 되도록
4. 이미 주신 것으로 만족함을 얻어 당근으로 집을 가득 채우는 중독이 멈추어지도록.
[A목원]
1. 하루 살아갈 힘과 지혜, 체력을 주옵소서.
2. 직장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마음만 조급해 하지 않고, 차분하게 주어진 일에 충실하며
지혜와 능력 주셔서 변화에 적응, 인정 받을 수 있도록
3. 아빠가 주님 품에 안길 때까지 통증 없이 구원의 확신 갖고 평안하시도록
4. 조카에게 요나단 같은 믿음의 친구(등하교, 급식 동행)가 생기고,
막내 동생 가족이 말씀 안에서 건강히 세워지도록
5. 이번주 결산업무, 공유수면 연장허가 신청 업무 실수 없이 잘 풀어갈 수 있도록
6. 신교제, 신결혼
[B목원]
1. 우리 가족 구원 - 엄마의 LH청약이 순천시가 아닌 광주광역시로 계약 되어서 거주할 처소도 세우고,
광주에 거주 중인 외사촌 언니 가정도 함께 교회에 올 수 있기를2. 코피가 멈추고 체력 회복되길3. 광주 TT 레크팀, 큐페팀 청지기로서 잘 섬길 수 있기를
4. 괜찮다가 급 서운함이 터져서 힘든데 구원의 대상으로만 바라볼 수 있기를
[C목원]
1. 식탐을 줄여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도록2. 지혜와 지식이 가득하길
3. 회사에서 지혜롭게 잘 대처하길
[D목원]
1. 현대차 합격
2. 첨단지구 삼성전자 하이닉스 유치기원
[E목원]
1. 구거 문제 잘 처리되고, 도로에 깔 돌을 깨는 크라샤 소음으로 인한 문제 현장에서 대화로 잘 처리 되길
2. 아빠와 싸움이 잦은데 내 분에 못 이겨 더 큰 일 나지 않게 하나님께 짧게라도 기도해보기를
[F목원]
1. 야고보서 5:15 KRV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란
말씀이 성취되어 치유의 은사가 임하게 하옵소서.
2. 하나님 역사하심의 증인되는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