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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8 송하경 목장 보고서 +++
◇ 날짜: 2026년 6월 28일
◇ 본문: 삼하 17:1-10
◇ 제목: 이 사람에게 달렸음이라
◇ 설교자: 이태근 목사님
<설교 요약>
1.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아히도벨
압살롬은 백성들의 마음을 훔치기 시작하여 4년만에 이스라엘에 왕이 되었다. 다윗은 예루살렘을 떠나 피난을 가고, 압살롬이 무혈입성하게 되었다.
다윗이 충신(우리야)를 죽이고 밧세바(아히도벨의 손녀)와 결혼을 하게 되자 아히도벨이 환멸을 느껴 낙향했을 것이다. 이후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키니 아히도벨은 그 편에 서서, 압살롬이 다윗의 후궁과 동침하게 한다. 이것은 정치적 목적 뿐만 아니라 다윗에 대한 개인적인 원한, 가문의 수치를 준 것을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을 것이다.
나에게 주신 말씀이 있어야 수치가 해석이 된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미리 주신 말씀이 있다. (네가 네 눈앞에서 아내를 빼앗아~~~) 그렇기 때문에 아히도벨과 압살롬을 미워할 수가 없다. 다윗을 살리기 위한 말씀인 것이다.
아히도벨의 계략은 치명적이었다. 신의 한 수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다 똑같은데 끝이 다르면 이단인 것처럼, 아히도벨의 계략은 하나님의 지혜가 아니다.
적용질문
2. 확신이 서지 않는 압살롬
다윗왕을 쳐죽이려는 아히도벨. 계략으로 오늘 끝장을 내려는 아히도벨의 말을 듣고, 압살롬은 갑자기 후새를 불러 의견을 구한다. 후새는 다윗이 오랜 친구, 즉 스파이이다. 압살롬은 확신이 서지 않으니 이사람 저사람에게 묻게 된다.
3. 생명을 위해서 애쓰는 후새
후새는 아히도벨의 계략에 반대한다. 때론 나의 이익이 아닌 구원을 목적으로 둔 거짓말을 해야할 때도 있다. (거짓말하고 예배드리러 오는 분들) 후새는 지금 다윗을 잘못 건들면 큰일 난다고 말하고, 결국 압살롬은 후새의 말을 따른다.
◇ 목장 모임 장소: 3층 나눔실
◇ 참석한 목원들: 3명
◇ 나눔 내용:
목자님: 나의 수치가 해석되고 있다. 일정 변경을 마리 알려주지 않고 통보하는 원장선생님 때문에 힘들다.
A 목원: 남자친구는 구원을 위해 그럴싸한 말을 하는데, 나는 나의 유익을 위해 그럴싸한 말을 한다. 본받아야할 것 같다
B 목원: 취업고민중인데 뜻을 정하지 못하고 사람들의 말에 휩쓸린다. 숏컨텐츠를 너무 많이 소비하는 것 같다.
기도제목
목자
- 이번주 연주회가 있는데 스트레스 받지 않고 지혜롭게 일찍 빠져나올 수 있기를
- 다시 토익과 HSK 준비 열심히 할 수 있길
A목원
- 이번주 시험 끝나면 종강인데 마지막까지 열심히 할 수 있길
- 큐티 2번 이상 하고 묵상 내용 톡방에 올리기
B목원
- 이번주 졸업요건 재시 안걸리고 한번에 통과할 수 있길
C목원 (기도제목을 따로 올려줬습니다.)
-아빠회사 파산신청이 모두 됐는데, 법원예납금을 최대한 적게 낼 수 있기를
- 이번주 쓰큐 열심히하고 목장에 세번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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