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제자훌련이 그냥 재미만 있는 곳인줄알았어요.하지만 정말로 힘든고난이 많았습니다.첫번째 고난은 저의 비밀을 말하는 것이였고,두번째는 가족과의 싸움으로 우울함도 격었고,세번째는 공부오,네번째는 지루함과...너무나도 많은 고난을 격었습니다.가끔은 아...내가 왜사나 싶을정도로 외로웠느데...지금은 우울하지 않게 돼었습니다.친구들과 우정도 차곡차곡 쌓고,친구들의 좋은 점도 발견하고,선생님들도 알아가고,다른 애들과도 즐겁게 놀았던 추억...이제 벌써 8주라니 아쉽기도하고 한편으론 쓸쓸하네요.하지만 제가 누구입니니까!항상 웃는 해린이입니다!친구들과도 항상 즐겁게 놀거고,공부도 열심희하고...큐티도..ㅎ 아무튼 제자훌련이 긑나고,특별한일도 생겼고..많은 행복을 주신 하나님께 우선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하고 싶고,제가 저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도 드네요.아무튼 모두 이제 안녕~!언젠간 다시 만날거니까!모두 힘내서 화이팅!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